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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신세계, '1Q24 Review: 밸류에이션 매력이 두각을 보일 시점' 목표가 250,000원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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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국투자증권에서 09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1Q24 Review: 밸류에이션 매력이 두각을 보일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4.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신세계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신세계(004170)에 대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 이익 체력 대비, 너무나 저평가 상태. 감가상각비 등 판관비 증가로 올해 백화점(별도)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8% 감익할 걸로 예상. 양호한 주가 흐름을 예상. 신세계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0,000원(12MF, PER 7.6x)을 유지. 백화점(별도)은 2분기에도 영업이익 감익을 이어가겠지만, 면세 부문은 점차 개선세를 보일 전망. 실적 발표 이후 신세계는 자사주 매입 공시를 했고, 이 부분 또한 주가에 긍정적.'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2024년 1분기 신세계의 매출은 1조 6,047억원(+2.6% YoY), 영업이익은 1,630억원(+7.0% YoY, OPM 10.2%)을 기록하여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치에 부합. 백화점과 면세점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했으나, 까사미아, 센트럴시티 등 자회사의 양호한 실적이 이를 상쇄. 백화점(별도)의 매출이 고신장(+8.4% YoY) 했음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마진이 낮은 명품/가전의 매출 증가에 따른 GP마진(-0.5%p YoY) 하락과 판관비 증가(+9.6% YoY) 때문. 강남점 리뉴얼 등에 따른 감가상각비(+90억원 YoY)와 인건비 증가 등으로 당사의 추정(+6.5% YoY)보다 판관비가 크게 증가. 면세 사업부는 영업이익 72억원(-70.5% YoY)을 기록하여, 당사 추정치(OP +108억원)를 하회.'라고 밝혔다.


◆ 신세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50,000원 -> 250,000원(0.0%)
- 한국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2024년 04월 22일 발행된 한국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5월 11일 30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250,000원을 제시하였다.


◆ 신세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50,294원, 한국투자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한국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50,294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50,29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73,471원 대비 -8.5%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신세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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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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