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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240억 원…전년대비 378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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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기준 전년 동기대비 매출 113%, 영업이익 3780% 증가
별도기준 매출 651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전년 동기대비 95%, 2084% 증가
리들샷 성공을 기반으로 본격적 채널 확대…국내 시장 실적 가시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브이티는 2024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80%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3% 증가한 1018억원이다.

브이티는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 있다. 리들샷은 작년 출시 3분기만에 브이티의 주력 매출 제품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그 추세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 기존의 일본 시장은 물론, 한국 시장에서도 주요 온라인 사이트에서 완판이 이루어지고 있고 다이소에도 입소문 잇템으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리들샷 라인은 시카 추출물과 함께 물리적 피부 재생을 통한 유효성분의 흡수력을 높여 피부의 진정과 재생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기존의 제품과 다른 새로운 개념의 화장품으로써 '바르는 피부미용 기기'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리들샷은 기존의 100·300·700 라인 외에 스팟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민감성 피부용 50샷과 보다 강력한 스킨케어를 도와주는 1000샷 라인이 있다.

브이티 로고. [사진=브이티]

브이티 관계자는 "올해 한국 시장은 올리브영과 다이소를 중심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며 "특히, 일본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의 확대로 작년 77%에 달하던 일본시장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감소되며 2024년은 국가별 매출 다변화가 이루어지는 원년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미국 시장은 작년 11월 아마존US 브랜드관 오픈 후 리들샷을 중심으로 매출 발생이 시작되었으며 중국시장은 리들샷 위생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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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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