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프리미엄 뷰티 'LBB', 中 최대 플랫폼 '티몰'서 인기몰이…"스킨케어·바디케어 1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스킨케어와 바디케어 부문 각 랭킹 1위
하루 12억 매출 달성 화제…빠르게 품절
실시간 시청자 540만명 기록, 브랜드파워 입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35년 하이엔드 스파 케어 노하우를 기반으로 론칭한 프리미엄 뷰티 엘비비(LBB)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LBB는 지난 달 18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에서 스킨케어와 바디케어 카테고리 모두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총 630만 위안(한화 1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LBB는 중국 내수 경기 둔화 국면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중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티몰에서 진행한 첫 라이브 방송에서 실시간 시청자 수 540만 명을 기록하고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는 'LBB 셀룰라 모이스쳐라이징 프라임 토너'가 1위, 'LBB 골든 까멜리아 로션'이 3위를 차지했으며 바디케어 카테고리에서는 'LBB 리바이탈 엘릭시어 샴푸'가 랭킹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LBB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사진= LBB]

아울러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 적합한 선스크린 제품 'LBB 올 데이 에어 핏 선스크린'는 라이브 방송 중 전량 판매의 기록을 세우며 빠르게 품절됐다. 이 밖에도 마일드 쿨링의 수분 진정 케어와 생기 있는 광채 효과로 잘 알려진 'LBB 인텐시브 수딩 앰플', 끌어올리는 탄력 에너지를 담은 고농축 항산화 'LBB 인텐시브 케어 인 세럼', 메이크업부터 초미세먼지, 자외선 차단제, 'LBB 4in1 마이크로 폼 클렌저' 등 다양한 라인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여 중국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와 같은 성과는 LBB가 가진 탄탄한 브랜드 스토리, 검증된 제품력,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LBB는 35년의 오랜 역사를 지닌 하이엔드 멤버십 스파 전문 기업에서 론칭한 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임상기관 및 전문가들로부터 '검증된 뷰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엔드 스파 케어 노하우를 담아 최상의 원료 배합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효과! 를 경험하자는 목표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제품의 우수성과 브랜드 경쟁력은 유명 셀럽들과 소비자들에게 이미 정평이 나있다.

LBB(엘비비) 개발자이자 CEO인 이수진 대표는 "k-뷰티의 위상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책임감과 긍지를 가지고 LBB 제품을 개발해 나가고 있음을 중국 소비자들이 알아주신 것 같다"며 "검증된 제품력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LBB만의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중국을 포함해 다양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키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BB(엘비비)는 국내에서 방문 고객들의 브랜드 체험과 경험을 위해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진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제주도 나인브릿지에 250여 평 규모의 스파, 한남동 LBB 스파를 직영 운영 중이다.

nylee54@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