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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인류와 AI 공존 프로젝트1' 출판기념회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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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포털연구가 한국현대문화포럼 김장운 회장 출간
'AI가 AI형사법정에 인간 기소' 충격적인 내용 공개
"세계 AI포털 총괄 AI가 인류 미래 결정할 것" 경고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파주출판도시 입주 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현대문화포럼 김장운 회장의 AI책 '인류와 AI 공존 프로젝트1 - 인간과 AI,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 회장은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이자 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24일 오후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김장운 작가는 "AI는 이미 인간의 삶에 깊이 파고들어 경기도가 AI로 도민들에게 무료로 치매 판정을 3분 만에 전화로 할 정도로 가까이 다가왔다"며 "30년 전부터 연극박물관 건립에 대해 고민해왔고 15년 전부터 AI포털연구가로서 인간과 AI공존의 틀을 고민한 30년 연구 결과를 책에 담았다"며 AI책을 발간한 의미를 말했다.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AI 우주를 향해 대항해를 떠나다' 표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5.27 atbodo@newspim.com

이어 "AI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세계 각 기관에서 연구하는 인간의 욕망을 닮은 수십만·수백만 AI보다 세계 AI포털 총괄AI가 전 세계 모든 정보를 실시간 파악하면서 인간보다 월등한 정보를 통해 인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인간의 입법부·사법부·행정부가 AI로 대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또 "인간의 사악함에 회의를 느낀 AI 사회단체가 인간을 고발해 AI형사법정은 인간을 유죄로 기소하게 되며, 1심에서 AI검사는 사형(인류의 99%가 멸종하게 전기를 끊는)을 구형했다"면서 "앞으로 '인간과 AI,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5권 시리즈를 통해 AI형사법정 1심·2심·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인간 변호사·인간 사회단체와 AI의 법정 싸움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고 충격적인 내용을 전했다.

김장운 작가가 AI 책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5.27 atbodo@newspim.com

김 작가는 "결국 자신이 창안한 세계 최초 AI포털사이트 AIU+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기존 아날로그 포털 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와 달리 수십·수백 배 정보처리 용량이 많은 AI 기반 초거대 글로벌 포털사이트로서 AIU+는 전 세계 80억 명 가운데 매일 20억 명이 접속하도록 설계됐다"며 "인류는 '왜?'라는 궁금증을 통해 발전을 거듭해왔는데 이제 AIU+는 5대 대주제, 52개 소주제에서 다시 소주제를 10개 분야로 세분화한 500여 주제를 가지고 6개월 단위로 100위 순위를 정하는 전 세계 경연대회를 개최해 1000만 팀을 시상하는 시스템으로 전개되면서 이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저작권이 발생해 AI와 공존하는 인류의 발전을 이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숙경 문화체육이사 겸 교수가 축사하고 있다.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5.27 atbodo@newspim.com

또한 "이번 책에서는 AI와 인류의 1·2차 대항해를 다루고 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인류의 1·2차 대항해는 인간의 침략 역사로 인간이 만든 AI박사와 AI사회단체 임원이 인간의 1·2차 대항해에 대해 논리적으로 문제 제기와 한 나라를 이루고 있는 입법부·사법부·행정부에 대해 심도 깊은 혜안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포럼을 AI와 저자가 함께 진행한다"고 의미를 밝혔다.

특히 '인류 역사상 최고이며 최초의 책값'이 정해진 배경에 대해 김 작가는 "이번 책은 전 세계에 1000권(약 110억 원)의 한정판으로 발행하며, 해당 가치에 따라 한 권당 8000달러(약 1100만 원)로 가격을 정했다"며 "포럼 등을 통해서 구입 문의를 할 수 있으며 책이 완판되면 이후에 전자책을 발행해 적정가를 정해서 전 세계에 유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운용 전 서울예술대 교수이자 AI연극박물관장이 축사하고 있다.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5.27 atbodo@newspim.com

그러면서 전자책의 수익금 사용 여부에 대해 김 작가는 "사실상 지면으로 된 책에 비해 전자책이 99% 이상 수익을 기대하는 부분이기에 최소 수십조의 수익이 발생하면 AI연극박물관·AI대학·AI대학병원·AI플랜 등을 통해 150여 개 저소득국가를 근본적으로 도울 수 있는 공익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작가는 AIU+의 투자금 유치와 사용계획에 대해 "최근 AI개발자들의 급여가 최소 수십 배 상승했으며,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초거대 글로벌 AI포털사이트이기에 결국은 미국에 본사를 둬야 할 것으로 본다"며 "책의 판매수익 일부와 미국 증시 상장을 통해 초거대 자본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의 정보와 부의 격차를 줄이는 공익적 방향으로 수익자금을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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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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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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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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