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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친한F&B·임실생약' 각각 선도·돋움기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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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식육가공 기업인 ㈜친한F&B이 전북자치도가 지정하는 '선도기업', 건강보조식품 회사인 임실생약 영농조합법인은 '돋움기업'으로 각각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기술개발(R&D)과 공정개선,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각각 5년과 3년 동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친한F&B, 임실생약 영농조합법인[사진=임실군]2024.07.04 gojongwin@newspim.com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체계'는 기업규모와 성장단계에 기초한 지역과 중앙정부 기업육성사업의 연계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을 돋움기업, 도약기업, 선도기업, 스타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의 5단계 성장 단계별로 지원하는 중소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

▲최고등급인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친한F&B는 지난 2018년부터 임실에서 식육가공업체로 첫발을 내디딘 후 임실군을 대표하는 식육가공업체로 급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가 선정된 선도기업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성장 가능성과 지역 파급효과가 높은 중소‧중견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성장사다리 육성 프로그램 중 3단계에 해당한다.

친한F&B는 지난 2019년 IFFA 독일 식육 올림픽에서 아시아 최다 메달을 획득하고 현재 임실치즈를 이용한 식육가공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임실군의 대표 브랜드인 치즈를 대내외에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지역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돋움기업으로 선정된 임실생약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992년부터 약용작물을 연구‧재배‧가공하여 건강보조식품을 제조하는 30년 전통의 유망한 건강보조식품 회사로 각광받고 있다.

돋움기업은 기술 혁신성을 바탕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성장사다리 육성 프로그램 중 1단계에 해당한다.

임실생약은 끊임없는 연구개발 등을 통해'임실 가시엉겅퀴'라는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있으며, 이번 성장사다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 분야에 지원을 받아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기업은 이번 성장사다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제조공정 개선 및 마케팅 분야에서 지원을 받아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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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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