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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1인 유니콘 기업 AIU+ 상용화… 드라마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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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운 작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고 방대하기 때문에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부문 기고문으로 나누어 싣기로 한다. AI책 시리즈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발표한 1권 이후 2, 3권에서 다룰 내용의 일부를 미리 요약·발표하는 것이다.

본격적인 AI시대를 맞아 1인 유니콘 기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5부 시리즈 중에 제1부 세계유일 초거대 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 www.aiyouplus.com)의 플랫폼을 통해 제1부 문화에서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시리즈 5회를 연재한다.

제1부 문화부문은 1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가수 공연역사 바꾼다', 2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틀 바꾼 영화 영상문화', 3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게임이 새롭다', 4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드라마 창조', 5회 '1인 유니콘 기업 에이아이유플러스 상용화, 웹툰·웹소설 통합' 등이다. / 편집자 주

김장운 작가. [사진=한국현대문화포럼] 2024.07.08 atbodo@newspim.com

유니콘 기업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1조 원)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전설 속의 동물인 유니콘에 비유하여 지칭하는 말이다. 원래 유니콘은 머리에 뿔이 한 개 나 있는 전설 속의 동물로 말 형상을 하고 있다. 상장도 하지 않은 스타트업 기업의 가치가 10억 달러를 넘는 일은 유니콘처럼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의미에서 여성 벤처 투자자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13년에 처음 사용하였다. 현재 대표적인 세계적 유니콘 기업에는 미국의 우버·에어비앤비·스냅챗과 중국의 샤오미·디디 콰이디 등이 있다.

그렇다면 '1인 유니콘 기업'이 AI시대에 가능하다는 말인가. 가능하다. 필자가 세계유일 AI포털 작가, AI포털연구가로서 연구해 발표한 인공지능(AI) 기반 에이아이유플러스(AIU+) 상용화를 통해 가능한 일이다.
 
기존의 유튜브·틱톡·페이스북·인스트그램·X는 인공지능(AI) 도움 없이 성장한 아날로그 글로벌 대표 포털사이트다.

세계 유일 초거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는 제1부 문화, 제2부 교육, 제3부 기술, 제4부 콘텐츠, 제5부 인공지능 대주제에 50여개 세부주제, 다시 500여개 세밀 주제를 통해 세계100위를 실시간 선정해 6개월마다 약 1000만 팀을 선정하는 서바이벌 지식&작품 세계경연대회다. 상금은 1등 100억불(약 14조 원)이다.

드라마 창조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제1부 문화 중 게임의 세밀 주제 드라마를 선택한 에이아이유플러스의 사용자 'AI유플러' 수지(33세. 여. 미국)은 AI포털사이트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자체 등급 드라마 부문 아시아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었다.

이에 따라 그는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드라마로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인공지능이 제작지원을 해서 만든 드라마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가지고 AIU+에서 단독 전 세계 유통을 하게 되었다.

현재 20억 명이 넘게 드라마로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용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개인별 전용 AI의 도움을 받고 있다.

현재 드라마로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의 경제적, 사회적 공헌 비용은 사용자가 20억 명이 넘어서면서 2,000억불(276조 4,000억 원)이 넘었다.

곧 4,000억불(552조 8,000억 원)이 되리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전 세계 OTT서비스를 대신하는 제원 절약과 기술개발, 게임 등 영상관련 산업 확대효과, 광고시장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례1. [자신의 나이를 마음대로 늘리고 줄여서 주인공이나 조연 등으로 드라마에 대입해 체험한다... 자신만의 드라마를 직접 체험한다.]

제인(66세. 여. 영국)은 젊은 시절 대학교 시절 미인대회에 나가 1등을 했던 미인이다. 대학생 때 잠시 모델 일을 하다가 현재는 런던 교외지역에서 교사 은퇴 후 편안한 노후생활을 하고 있지만 과거의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곤 한다. 그러다가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다고 손녀가 말했을 때 우습게 알다가 최근 친구가 보내 준 드라마를 보고 깜짝 놀랐다. 20대 여대생 모습으로 친구가 젊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의 주선으로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되었다.

소울(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 전용 AI): 안녕하세요, 제인? 전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 전용 AI 소울 입니다!

제인: (놀라며) 내 모습이 보여요?

소울울: 그럼요! 우아한 영국 여성이시군요. 마치 시니어 모델 같아요!

제인: (모델 같다는 말에 약간 흥분해서) 어머나! 아직도 젊어 보인다는 말에 기분이 좋네요! 당신은 멋진 20대 동양인 얼굴에 다부진 체격이군요!

소울: (고개를 숙여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고나서) 제인은 '자신의 나이를 마음대로 늘리고 줄여서 주인공이나 조연 등으로 드라마에 대입해 체험한다'고 선택하셨습니다.

제인: 소울, 정말 가능한가요? 자신만의 드라마를 직접 체험한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아요!

소울: 네, AI 기술발전에 따라 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내용으로 드라마 체험을 하고 싶죠?

제인: 66세인 친구가 보내 준 드라마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20대 여대생 모습으로 친구가 젊어졌기 때문이죠! 저도 가능한 거죠

소울: (고개를 끄덕이며) 가능합니다! 어떤 시절로 가고 싶은지, 주인공이 되고 싶은 건지, 이 이야기를 실제 체험하고 프로그램으로 저장하고 싶으신 건지 선택해주세요!

제인: 제가 21살 대학생 때 미인대회에 나가 2등을 하고 울었어요! 어머니는 절 위로하셨지만 잠시 대학생 때 모델생활을 겸업하면서도 그걸 극복하지 못해서 결국 교사가 되었고... 퇴직했지만 아직도 앙금이 남았어요! 돌아가신 어머니께 미안하기도 하고요!

소울: 아, 그럼, 그 때로 돌아가서 1등을 하도록 설정할까요?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불러서 가슴에 앙금을 풀도록 하세요!

제인: 정말요? (소녀처럼 흥분된다)

소울: 그럼 45년 전으로 돌아가도록 프로그램을 설정하겠습니다! 그리고 1등이 되고나서 돌아가신 어머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전 과거로 돌아가면 눈에 보이지 않고 제인에게 목소리로만 들립니다! 아시겠죠?

제인: 네!

    (시간은 순식간에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뒤로 돌아가 45년 전 미인대회 결승전이다. 제인은 다른 미인대회 결승전 2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아름다운 21세 몸으로 수영복 차림으로 무대 앞에 선다. 진짜 놀라는 제인.)

사회자: (제인에게) 참가번호 7번 제인에게 묻습니다! 만약에 3명 중 최종 결승자 2명으로 진출하게 된다면 어떤 마음일까요?

제인: (희미하게 웃으며 떨리는 가슴을 겨우 진정한다) 저한테 그런 영광이 있을까요? 너무 떨려요!

소울: (제인에게만 속삭이듯이) 자신감을 가지고 양팔을 허리에 살짝 올리세요!제 목소리는 제인에게만 들립니다! 아셨으면 고개를 살짝 끄덕이세요!

제인: (놀라는 마음을 진정하며 끄떡인다. 소울의 제안대로 자신감 있게 자세를 바꾼다. 그 모습이 아름답다. 스스로 자신감이 붙는 것을 느낀다.)

사회자: 겸손하시네요! 무대 앞을 돌아 제자리에 돌아가서 최종 결과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제인: (웃으며 무대 앞을 지나서 무대 뒤편으로 돌아간다)

사회: 자, 이제 최종 결승에 올라갈 2명을 뽑겠습니다. 참가자들은 모두 아름다운 외출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무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제인과 다른 2명이 수영복 위에 화려한 가운을 걸친 상태에서 무대 앞으로 나온다. 제인이 가장 화려하고 당당한 자세로 나와 관객들의 환호를 받는다.)

사회: (결승자 봉투를 받아서 열기 전에) 저도 기대가 됩니다! 과연 이번 대회에 최총 우승자가 누가 될까요? (명단이 담긴 봉투를 열어본다) 자, 드디어 결과가 나왔습니다! 참가번호 14번 조쉬! (조쉬가 좋아하면서 앞으로 나오자 박수가 쏟아진다.) 나머지는...! 너마지는...! 참, 호명이 되지 않은 참가자는 이번 미인대회 3등으로 자동 선정됩니다! (빨리 진행하라는 야유가 나오자) 저도 빨리 진행하고 싶은데요...! 참가번호 7번 제인!

제인: (기쁨에 울음이 터져 나오는 것을 겨우 참으며 기뻐하며 무대 앞으로 나온다) 감사합니다!

사회자: 조쉬 양! 만약 이번 대회 우승자가 되면 자동으로 세계대회 영국 대표로 출전하게 되고, 전문 모델 일을 하게 되는데 각오는?

조쉬: (담담하게) 세계평화를 위해 전 세계를 다니며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자: 오, 대단한 꿈이군요! 역시 외교관이 꿈인 참가번호 14번 조쉬의 꿈이 과연 이루어질까요? 다음은 참가번호 7번 제인 양은?

제인: (담담하게, 그라나 당당하고 당차게) 전 그동안 먹고 싶었던 피자와 고기를 마음껏 먹고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싶습니다! (객석에서 웃음소리가 나온다.)

사회자: (놀라며) 오, 철부지 아가씨네요! 다들 아름답고 마치 대본에 적힌 대로 정답만 말하는데 너무 솔직한 것 아닐까요? 마지막 판단은 심사위원이 하겠습니다! 그동안 초대가수 노래를 듣겠습니다!

 (초대가수가 나와 제인과 조쉬 사이를 번갈아 다니면서 팝송을 노래하는데 결승에 오른 두 사람은 떨리는 감정을 제지하느라 함들다.)

소울: (제인에게만) 제인, 같이 춤을 춰 봐요! 자심감 있게요!

제인: (소울의 제안에 따라 초대가수의 리듬에 맞춰 가볍게 춤을 추어대자 객석에서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온다. 잠시 후, 사회자 등장하면서 초대가수가 퇴장한다)

사회자:(결과 봉투를 열어보고는) 이번 우리 영국을 대표하는 미인대회 우승자는 바로...! 바로...! 참가번호 7번 제인 양입니다! 축하합니다! 전임대회 우승자가 우승왕관을 씌어주시기 바랍니다!

제인: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지 못하고 흘리며 감격스런 말투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임대회 우승자가 왕관을 씌어주고 망토를 입혀준다)

사회자: 이상으로 올해 영국을 대표하는 미인대회는 제인 양이 우승했습니다! 우승자의 당당하고 힘찬 무대 행진이 있겠습니다!

제인: (감격스럽게 손을 흔들며 무대 행진을 한다. 그리고 사진촬영이 모두 끝나고 제인의 어머니가 무대 위로 오르자 감격스런 포옹을 한다) 엄마! 나 우승했어! 고마워!

제인 어머니: (울음을 참으며) 수고했어, 예쁜 딸! 고맙다!

사례2. 숏츠 드라마(1분-5분 사이) 단막 및 연속극 창조

(개미 등 동물 체험, 꽃 등 식물 성장체험)

앙골라(10세. 남. 앙골라)는 평소 과학자가 꿈이라서 미지의 아프리카의 자연에 대한 관심사가 남다르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되었다.
 

앙골라: 와! 신기하네! 제가 보여요, 누나?

서울(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 AI): 안녕, 앙골라? 난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 AI 서울이라고 해!

앙골라: 서울? 오, 아시아에서 가장 발달된 나라 코리아!

서울: (끄덕이며) 이름만 서울이지 코리아 수도는 아냐! 앙골라는 왜 개미와 식물이 돼서 개미와 식물이 느끼는 감정을 알고 싶은 거지?

앙골라: 개미들도 페르몬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여왕개미를 통해 한 왕국을 만든다고 책에서 봤어요! 하지만 우리 인간은 개미를 바라볼 뿐,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알 수는 없잖아요! 난 그걸 체험하고 싶어요! 일개미든, 여왕개미든, 병정개미든!

서울: (알겠다는 표정으로) 그렇다면 3분이나 5분짜리 드라마로 다 나누면 되겠네!

앙골라: 꽃도 되고 싶어요! 사막에 비가 오면 잠자고 있던 꽃씨들이 발아되어 새생명을 가지고 꽃이 되어 살아나잖아요? 벌과 나비도 날아오는 모습을 꽃이 되어 느껴보고 싶어요!

서울: 알았어요! 또 뭐가 있죠?

앙골라: 벌과 나비!

서울: 그것도 가능해요!

앙골라: 나무는 안 되나요? 우리 동네에는 나무가 별로 없는데 별빛이 빛나는 밤엔 외로워 보이거든요!

서울: 그것도 다 가능해요! 하지만 거기에 너무 빠지면 안 된다는 것도 알죠?

앙골라: 이미 주의사항은 알고 있고, 부모님과 학교 과학반 선생님 추천을 받았어요!

서울: 그렇다면 1분, 3분, 5분 드라마로 잠깐씩 느끼고 힘이 들면 말해요! 곧바로 중단하니까요! 자, 그럼 하나씩 모험을 떠나 볼까요?

앙골라: 야! 신난다!

사례3. 우주신비탐험 드라마 실제체험

중국 베이징 과학고등학교 드라마창작 동아리 '차이나' 팀원들이 'AI유플러'로 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 프로그램을 손목에 차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AIU+ 특수 고글을 사용해 접속하게 되었다. 이미 중국 베이징 과학고등학교 드라마창작 동아리 '차이나' 팀은 다양한 드라마를 만들어 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중국 1위와 아시아 1위를 차지하면서 'AI유플러' 사이에서는 유명한 팀이다. 동아리 '차이나' 팀원 15명은 단체로 활동한 이력이 있어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자체 등급 드라마 부문 중국 1위와 아시아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되었다.

제갈공명(AI포털사이트 AIU+의 드라마 부문의 '드라마 창조'의 동아리 '차이나' 팀 전용 AI): 장차 중국을 이끌어갈 천재과학자 꿈나무들 안녕? 난 '차이나' 팀 전용 AI 제강공명일세.

리(동아리 '차이나' 팀장): 새로 오신 팀장 AI군요!

제갈공명: 에이아이유플러스(AIU+)의 자체 등급 드라마 부문 중국 1위와 아시아 1위를 하면서 'AI유니콘실버'에서 'AI유니콘골드'로 승격한 것을 축하합니다, 리!

리: 우리 동아리 팀이 '우주유영 체험 프로그램'을 만든 것과 지구 심해 탐사체험을 만든 것이 인기를 끌었다고 생각해요!

제갈공명: 오늘은 단단히 준비하고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Ai를 놀라게 할 다음 프로그램은 뭐죠?
 
리: 우리는 별의 탄생과 죽음에 대한 우주신비 체험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어요!

제갈공명: (끄덕이며) 가능합니다! 어떤 식으로 접근을 할 거죠?

리: 별, 즉 태양이 만들어지면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같은 태양을 도는 행성과 달 같은 행성의 위성이 많잖아요! 그걸 시간을 정해서 탄생과 소멸에 대해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거죠!

제갈공명: 방대한 자료와 분석이 필요한 일이란 것은 알고 있죠?

리: (당연하다는 듯이) 그럼요! 그리고 지구나 행성의 내부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제갈공명: 역시 중국의 꿈나무답군요! 사이즈가 보통이 아닙니다!

리: 가능하죠?

제갈굥명: 그럼, 시잔과 공간을 뛰어넘는 작업을 시작해 볼까요?

리와 팀원 동료들: (힘차게) 네!

<다음편으로 계속>

◇김장운 작가(문화체육관광부 인가 (사)한국현대문화포럼 회장) 약력

△극작가 △소설가 △극단 풍차 대표 △AI포털 작가 △전 세계 최초 AI포털연구가 AI책 '인류와 AI 공존프로젝트1 - 인간과 우주를 향해 제3차 대항해를 떠나다' 1권 8000달러(약 1100만 원) 1000권(약 110억 원) 한정판. (사)한국현대문화포럼 5월 출간 △AI포털연구가 △AI포털 AIU+ 창안자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문학상 심사위원장 △한국현대문화포럼 AI문화대상 심사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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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코 2-1로 꺾고 첫 승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홍명보호가 산뜻하게 출발했다. 복병 체코를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2-1로 승리했다. 한국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 2-0 승리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한국은 멕시코(승점 3)에 골득실 차에 밀린 A조 2위에 자리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해 2-1 승리를 이끌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홍 감독은 그간 평가전에서 활용했던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에는 주장 손흥민(LAFC)이 나섰고, 2선에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이재성(마인츠)이 배치됐다.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맡았고, 좌우 윙백으로는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출전했다. 스리백은 왼쪽부터 이기혁(강원)-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한범(미트윌란)으로 구성했으며, 골문은 김승규(도쿄)가 지켰다. 경기 초반 한국은 평균 신장 188cm를 내세운 체코의 압박에 공격 전개를 원활히 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강인이 공격 전개에 관여하며 한국이 흐름을 잡기 시작했다. 이강인은 손흥민의 슈팅의 기점 역할을 했고, 김민재의 패스를 받아 직접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슛을 날리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전반 15분에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수비 왼쪽 지역에서 이기혁의 실수로 공을 빼앗기며 체코에 결정적인 기회를 내줬다.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에게 슈팅 기회가 연결됐지만, 김민재가 몸을 던져 막아내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이후 체코는 장신 선수들을 활용해 공중볼 공격을 시도했고, 한국은 빠른 전환과 측면 공략으로 맞섰다. 하지만 양 팀 모두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지는 못했다. 전반 막판 손흥민이 슈팅 기회 세 차례를 연거푸 잡으며 상대를 흔들었지만,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전반 슈팅 숫자는 8-2로 한국이 압도 했다. 후반에도 한국이 주도권을 잡은 채 전개됐다. 후반 4분 황인범이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잘 돌아서서 낮고 강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맞고 나온 공에 이재성이 쇄도해서 득점을 노렸으나, 체코 수비에 막혔다. 후반 10분에도 결정적인 찬스를 맞았다. 이재성의 원터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왼쪽 지역에서 골키퍼와 1대 1 찬스를 맞았으나, 왼발 슈팅이 골키퍼 몸에 걸렸다.  기회를 살리지 못한 한국은 후반 13분, 끝내 상대 세트피스를 막지 못하고 먼저 실점했다. 오른쪽 지역에서 길게 날아온 스로인을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울버햄프턴)가 헤더로 연결했고, 그대로 한국 골망을 흔들었다. 0-1로 뒤진 상황에서 홍 감독은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울버햄프턴)을 투입해 득점을 노렸다. 한국은 다시 주도권을 쥔 채 공격을 전개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황인범이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22분 황인범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이강인의 킬패스를 받은 후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로 한 번 접은 후 오른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1-1을 만들었다.  이후 홍 감독은 손흥민과 이태석을 불러들이고, 오현규(베식타시)와 엄지성(스완지시티)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었다.  후반 32분 체코가 프리킥 상황에서 한국의 골망을 흔들었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오현규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체코전에서 역전골을 넣고 있다. 2026.06.12 football1229@newspim.com 후반 34분 홍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백승호가 오른쪽 넓은 지역으로 침투하는 황인범에게 공을 건넸다. 황인범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오현규에게 패스를 건넸다. 오현규가 지체 없이 원 터치 슈팅으로 연결했고, 골키퍼 맞고 들어가며 한국이 2-1 역전에 성공했다.  한국은 중원에서 활약한 황인범과 백승호를 불러들이고, 박진섭(저장)과 김진규(전북)를 투입해 경기를 지켰다. 이후 체코는 높이를 앞세워 동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한국 수비가 잘 막았다. 수문장 김승규가 결정적인 세이브 2차례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6-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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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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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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