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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2024 프롭테크 데이터 피칭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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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부동산원은 오는 16일 한국프롭테크포럼과 공동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 세미나장에서 '2024 프롭테크 데이터 피칭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메인페이지 [사진=한국부동산원]

조선일보 주최 '2024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부동산원 컨소시엄이 2022년 7월부터 수행하고 있는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프롭테크 스타트업 13개 사(2024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수상팀 6개 포함)의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 발표와 투자·협업을 희망하는 기업과의 교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을 홍보할 스타트업(서비스명)은 로플랫(발자국연구소), 부톡(부톡), 생활연구소(청소연구소), 뉴아이(Tax AI), 데브올컴퍼니(데브올), 로보톰(로보톰), 엘비에스테크(로드스캐너), 포비콘(오토적산), 한국자산매입(헷지했지), 세컨신드롬(미니창고 다락), 알스퀘어(알스퀘어), 위펀딩(위마켓), 이제이엠컴퍼니(우리가)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행사가 프롭테크 스타트업이 자사의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가치와 잠재성을 널리 홍보하고 나아가 침체된 프롭테크 업계를 활성화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과 부동산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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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데뷔 첫날 19% 급등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12일(현지시간) 나스닥 데뷔에서 급등하며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돌파했다. 사상 최대 기업공개(IPO) 후 로켓과 인터넷 서비스, 인공지능(AI)을 아우르는 머스크의 거대 제국에 올라타려는 투자자들이 몰려든 결과다.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공모가 135달러 대비 19.34% 급등한 161.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미국 시가총액 6위 기업에 올랐다. 거래 개시는 많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 순조로웠다. 이날 오전 늦게 거래가 시작된 주가는 세션 대부분 동안 전날 공모가 대비 15~30% 상승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변동성은 크지 않았다. 거래량은 5억 주, 금액 기준으로는 약 8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AI 관련주의 천문학적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거래소가 이번 상장을 감당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 속에 치러진 데뷔였다. AJ벨의 댄 코츠워스 마켓 책임자는 "스페이스X는 증시 데뷔 조달액 기록을 깬 것뿐 아니라 다른 거물들을 한참 따돌렸다"며 "시작 밸류에이션이 이미 2조 달러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손가락 클릭 한 번에 그만큼의 가치를 더한 것은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전체 물량의 약 20%를 배정받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통상적인 IPO보다 훨씬 큰 비중으로 단 1주를 배정받고 축하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윈 숏웰 사장과 브렛 존슨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스페이스X 경영진은 이날 개장벨을 울린 후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자축했다. 머스크는 텍사스에서 직원들을 위한 별도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상장은 머스크를 사상 첫 조만장자(트릴리어네어)로 만들었다. 2025년 매출 187억 달러 기준으로 스페이스X의 시가총액은 매출 대비 약 110배로 다른 초대형주들을 한참 웃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긍정적 투자의견을 냈지만 모닝스타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적정 가치를 약 7800억 달러로 평가했고 CFRA는 이날 매도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12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한 스페이스X 이미지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나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3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6-13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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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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