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엔텔스 "자회사 엔텔스랩스, '미션파이브' CGV인천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엔텔스는 자회사 '엔텔스랩스'가 'CGV인천'에 오프라인 AR체험형 매장인 '미션파이브(M5)'를 익사이팅리퍼블릭과 제휴해 8월 19일에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성수동에 본점을 두고 있는 '미션파이브'는 현재 성수동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19일 오픈한 'CGV 인천점'은 2번째 오프라인 매장이자 최대 규모의 체험장으로,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 1번 출구에서 약 150m 떨어진 CGV 4층에 자리잡고 있다. '미션파이브 CGV 인천점' 은 영업 면적 기준 약 98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는 '미션파이브' 체험을 위한 대형매장으로 성수동 본점에서 체험할 수 없는 스포츠형을 포함한 약 2.5배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 다른 장르의 체험장처럼 타 고객들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닌 예약된 시간 동안은 방해 받지 않고 오로지 예약된 고객만을 위해 운영 된다는 특징이 있다. 

미션파이브의 CGV인천 입점을 통해 영화관에 방문한 고객에게 새로운 공간 콘텐츠를 제공해 색다른 경험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의 명소로 거듭나 CGV와 함께 방문하는 고객이 증가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성수동 본점은 5월 오픈 이후 꾸준히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익사이팅리퍼블릭'의 관계자는 "다년간 체험형 게임IP를 '미션 도전'이라는 컨셉으로 국내 최초로 개발해 '미션파이브' 브랜드를 런칭하고 성수동 본점을 운영 중에 있다"며 "향후 엔텔스랩스 및 CGV와의 협력을 통해 공간사업 및 다양한 직영, 가맹점 사업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엔텔스랩스 관계자는 "이번에 참여한 미션파이브 CGV 인천 오픈 사업은 올해 '엔컴즈'에서 '엔텔스랩스'로 사명 변경 후 주력인 온라인 사업이 아닌 첫 오프라인 사업으로 전국 주요 지역의 CGV 영화관에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CGV 외에도 다른 사업분야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영업 및 마케팅, 운영을 통해 확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션파이브 CGV 인천점'의 체험형 AR콘텐츠는 체육활동을 기반으로 남녀노소, 나이 제한없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기존에 하드웨어를 몸에 착용하여 다소 불편한 VR 체험과는 달리, 오로지 체험자의 몸을 활용한 다양한 행동으로만 "미션 성공"을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운동량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