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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3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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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지사
- 강원생산목재 활성화 업무협약 (10:30 본관 소회의실)
- 도민과 함께하는 현안 토론회 (15:30 양구우리병원, 양구문예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 본관 복합문화공간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 (08:00 여는마당)
- 2024년 충북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의 날 (11:00 청남대 대통령 기념관)
- 일하는 밥퍼 자원봉사 작업장 격려 방문 (14:00 충북개발공사)
- 충북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 (16:00 충북연구원)
▲이철우 경북지사
- 도레이첨단소재 구미5공장 기공식 (10:30 도레이 구미공장)
- 2024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 (15:00 동락관공연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22일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대구시] 2024.10.22 nulcheon@newspim.com


▲홍준표 대구시장
- FIX 2024 개막식 (10:30 엑스코 동관)
▲강기정 광주시장
- 제13회 광주광역시장기 전국파크골프대회 (10:00 서봉파크골프장)
- 캐스퍼 EV 수출용 차량 선적식 (14:00 광주글로벌모터스)
- 정책소풍 (15:30 아르네 코리아)
▲김영록 전남지사
- 2024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 (10:30 함평 스포츠센터)
- 道­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상생협력 간담회 (12:00 나주 해미연)
- 제28회 도민의 날 기념식 (16:30 화순군 공설운동장)
▲이장우 대전시장
- 민주평통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 제21기 대전지역회의(14:00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제93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본회의장)
-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13:00 여민실)
- 도담·해밀·어진동 시민과의 대화(15:00 도담동 행복누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제8차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헌수 기부금 전달식(15:00 대회의실)
▲박형준 부산시장
- 제46차 비상경제대책회의-부산형 시니어 일자리 활성화 대책( 09:0012층 소회의실1)
- 대저대교 기공식(11:00대저생태공원)
- 주한EU대사 접견(14:30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제10회 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11:00 창원)
- 제1회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 개막식(14:00 창원)
- 중소기업대상 및 장수기업 인증패 수여식(15:3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 경연대회(10:00 문수양궁장)
- 한국기술사회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 업무협약(15:00 시장실)
- 보육주간 기념행사(18:30 KBS홀)
▲김관영 전북지사
- 지니포럼 개막식(11:00 전북대 진수당)
- JB-FAIR 수출계약식(14:00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 드림비즈 네트워킹(18:00 전주 실내체육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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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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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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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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