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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슈퍼앱 개발도구 '프론티어 라이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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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채팅, 배달 등 개별 앱 기능을 하나로 통합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LG CNS는 슈퍼앱과 웹사이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UI(사용자환경)·UX(사용자경험) 개발 도구 '프론티어 라이브(Live)'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슈퍼앱은 다양한 서비스가 하나로 통합된 앱으로, 금융과 커머스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된다. '프론티어 Live'는 '마이크로 인터랙션' 기술을 쉽게 적용할 수 있어 사용자 행동에 따라 적절한 시각적 효과가 구현된다.

예를 들어 카드번호 일부만 입력해도 카드사 로고를 자동으로 보여주는 등의 방식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 이는 서버 저장 빅데이터와 실시간 연동EHO 사용자 취향에 맞춘 맞춤형 상호작용을 제공한다.

LG CNS 슈퍼앱개발팀 직원이 '프론티어 Live'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LG CNS]

또 150여 개의 마이크로 인터랙션 기능이 미리 구현돼 있어 기업 고객은 이를 활용해 개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LG CNS의 프론티어 Live는 사용자 체류 시간을 늘리고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며, 궁극적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성과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기존의 '프론티어'에 마이크로 인터랙션을 확장한 이 도구는 모듈 결합 방식을 채택해 앱의 기능을 독립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상엽 LG CNS 빌드센터장(상무)은 "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LG CNS '프론티어 Live'는 혁신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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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2강 진출 확률은 93%"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경쟁국을 꺾은 값진 결실은 예상보다 달콤했다. 홍명보호가 12일(한국시간)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역전승을 거둬 32강 토너먼트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었다. 체코전 승리는 단순한 승점 3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유력 외신들은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점쳤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경기 직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하며 "1승을 거둔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93%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대회 전 매체가 예측했던 진출 확률 70.35%에서 무려 20%포인트 이상 급상승했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가운데)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각 조 1, 2위는 물론,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까지 32강에 합류한다. 영국 'BBC'는 "통계상 승점 3점에 골득실이 0 이상이면 32강 진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승점이 같을 때 상대 전적을 가장 먼저 따진다. 한국은 가장 까다로운 조 2위 경쟁자인 체코를 직접 무너뜨리면서 향후 순위 싸움에서 절대적인 우위를 선점했다. 남은 조별리그 일정도 한결 여유로워졌다. 디 애슬레틱은 한국이 오는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32강 진출 확률은 86%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마지막 상대인 남아공전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최악의 시나리오인 '남은 2경기 전패'를 당하더라도 한국이 토너먼트에 오를 확률은 55%로 예상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6-1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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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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