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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맛! 베이커리의 향연' 한자리에... 2024 서울카페쇼[뉴스핌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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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국 681개 업체 3,891개 브랜드 참여
-전 세계 스페셜티 커피 로스터리 카페 공동관 '커피앨리' 운영
-2024년 인기제품 30개,2025년 신제품 30개 쇼케이스 '체리 초이스'도 선보여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삼양사가 선보인 베이커리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글로벌 대표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 제23회 2024서울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렸다.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베라커피 아울렛에서 다양한 커피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 방문객이 프랑스 명품 커피 카페리차드 부스서 커피 시음을 하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베라의 콜드블루 베이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2024 서울커페쇼는 '컬러풀 카페쇼'를 주제로 36개국 681개 업체 3891개 브랜드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 직원이 베라커피 아울렛에서 로스터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이번 서울카페쇼에는 글로벌 커피 산엄과 식음료 문화 활성를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또한 전 세계업계 관계자들이 추천하는 B2B 전시회로 글로벌 커피 및 F&B 시장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수 있다.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이지스터의 커피 로스터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올해 서울카페쇼는 ▲서울카페쇼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계 각국의 스페셜티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 공동관 '커피앨리' ▲2024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인기 제품 30개와 다가올 2025년을 빛낼 업계 신제품 30개를 선보이는 쇼케이스 '체리스 초이스' ▲카페쇼 참가업체 제품 및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개척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시상식 '카페쇼 엑셀런스 어워드' ▲세계 최고 커피 전문가들이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월드커피리더스포럼' ▲전시회장과 서울 도심을 넘나들며 서울의 커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서울커피페스티벌' 등이 마련되어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다.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딥워터 부스서 시음을 한 후 좋아하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더진한이 선보인 과일주스 농축액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제원의 베이커리 부스서 시식을 하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이와 함께 '2024 코리아 커피 리그' 경연 대회와 지속가능한 전시 운영으로 행사 전체를 아우르는 "카페쇼ESG", 해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블레저(서울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양한 커피 부스서 커피 시음을 하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양한 카페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제23회 2024 서울 카페쇼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E홀에서 열린 가운데 오트리푸드가 2025년 트렌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제23회 서울카페쇼'는 오는 11월 6일(수)부터 9일(토)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2024.11.06 leemari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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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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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통과 '사전 승인제'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이란이 세계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해 사전 승인 절차를 요구하는 새로운 관리 체계를 도입했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란 국영 매체를 인용해 이란 당국이 최근 '페르시아만 해협 당국(Persian Gulf Strait Authority)'이라는 명칭의 기구를 신설하고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규제 지침을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체계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려는 선박은 사전에 이란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정된 공식 이메일을 통해 항행 관련 지침을 전달받게 된다. 이란 측은 모든 선박이 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통과가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구체적인 승인 절차나 적용 범위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핵심 수로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해왔다. 특히 최근 미국 주도의 해상 안전 확보 노력과 맞물리면서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양상이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기뢰 위협 속에서도 해협 내 안전 항로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이란의 영향력 확대 시도와 맞물려 해상 통제권을 둘러싼 신경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이란의 이번 조치는 국제 해상 교통의 자유 원칙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향후 관련국 간 외교적 마찰로 이어질 수 있어 주목된다다. 여기다 실제로 선박 운항에 제약이 발생할 경우 국제 유가와 보험료 상승 등 경제적 파급 효과도 배제할 수 없다고 WSJ은 내다봤다. 2026년 5월4일(현지시간) 이란 반다르 아바스 인근 호즈무즈 해협에 선박이 정박해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5-06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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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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