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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한국품질만족지수 침대 부문 19년 연속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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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에이스침대가 '2024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Korean Standard - Quality Excellence Index)' 조사에서 19년 연속 침대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에이스침대 로얄에이스 90S [사진=에이스침대]

한국품질만족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품·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만족도와 각 산업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품질 측정 모델이다. 실제 제품·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각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을 선정한다.

에이스침대는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깐깐한 품질경영 원칙 아래 '최초'와 '최고'의 역사를 쓰며 한국 침대 업계의 과학화를 선도해 왔다. 1992년 업계 최초로 '에이스침대 침대공학연구소'를 설립해 2006년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내 침대업계 유일 국제 공인 시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수많은 특허와 함께 업계 최초의 KS 제품 인증, JIS 마크 획득, 침대 업계 최초의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글로벌 15개국 특허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에이스침대의 첨단 침대과학 기술력 중 단연 핵심적인 제품이다. 기존 연결형 스프링과 독립형 스프링의 장점을 결합해 40여 년 만에 탄생한 5세대 스프링이다. 160년 침대 스프링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위아래 양쪽에서 몸을 맞춰주고 받쳐주는 '1Spring 2Play' 기능으로 어깨부터 허리, 엉덩이, 발목까지 S라인을 유지시킨다. 수면을 방해하는 꺼짐, 소음, 빈틈, 흔들림, 쏠림 5대 요소를 개선해 이상적인 수면환경을 조성한다.

최근에는 소비자 건강과 직결되는 침대 위생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침대공학연구소 내부에 자체 유해물질 검사시설을 완비했다. 외부 기관에 샘플만 맡기는 단발성 검사가 아닌 365일 자체 검사를 통해 제품 안전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라돈측정실에서는 환경부 형식승인을 받은 전문 측정 기기를 이용해 1급 발암물질 라돈 방출량을 분석한다. 공기보다 7배 이상 무거워 가라앉는 라돈 특성을 반영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매트리스 상하면의 라돈 농도를 모두 측정하고 모든 제품을 한국표준협회 라돈 안전 제품 인증 기준치 37Bq/m3보다 훨씬 낮게 관리한다.

화학실험실에서는 새가구증후군 등을 유발하는 폼알데하이드의 검출량을 증류수 추출법, 데시케이터법 등 전문 기관과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한다. 에이스침대는 원단, 폼, MDF(중밀도 섬유판)까지 침대에 들어가는 모든 소재의 폼알데하이드 검출량을 철저히 검사하고 있다. KS 표준 기준치 이하의 안전한 자재만을 사용한다. 또한, 2012년부터 생산된 모든 프레임 제품에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0.5mg/L 이하인 E0 등급의 자재 사용을 고집해왔다.

올해는 '에이스침대는 '침대=과학'이라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더욱 객관적이고 사실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디지털 캠페인을 '침대는 왜 과학일까?' 시리즈 영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캠페인은 에이스침대 매트리스의 탄력성, 내구성, 가용면적, 안전성 등 차별화된 성능을 실제 시험 장면을 통해 입증하고, 복잡한 침대 과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소개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총 12편의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5600만뷰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는 "'침대=과학'이라는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시장에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도했던 다양한 노력들이 한국품질만족지수 19년 연속 1위라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수면 환경을 완성하는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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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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