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거산 김영삼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모식(11.2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2일 거산 김영삼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모식에 참석한 뒤 의장집무실에서 오렐라나 유엔 특별보고관을 접견한다. 이후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경원선 철도지하화 추진을 위한 동북권 토론회에 참석한다.

김민기 국회사무총장은 이날 본관에서 열리는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제5차 회의에 참석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조세소위원회를 한다. 정보위원회는 전체회의를 한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를 한다. 행정안전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를 한다.

오기형·서지영·송재봉·정혜경·박주민·이용우·전용기·김원이·김준혁·이춘석·조승래 의원실은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2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0:00 거산 김영삼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모식(서울 현충원 현충관)

11:30 「오렐라나」 유엔 특별보고관 접견(의장집무실)

14:00 경원선 철도지하화 추진을 위한 동북권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국회사무총장

14:00 국회세종의사당건립위원회 제5차 회의(본관 316-2호)

◇상임위원회

09:30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본관 431호)

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47호)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본관 638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10: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본관 534호)

◇의원실 세미나

10:00 오기형 의원실 등,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법안 논의의 쟁점과 과제(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서지영 의원실 등, 교육감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시민사회 토론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송재봉 의원실 등, 지역공공은행 설립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3:00 정혜경 의원실 등, (진보당 토론회) 트럼프의 미국, 한국의 대응전략(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3:00 박주민 의원실 등, [국회 기본사회 포럼 2차 릴레이 토론회] 기본금융: 경제적 불평등 해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3:00 이용우 의원실 등, 서울지하철 2호선 1인 승무 추진 무엇이 문제인가?: 수도권 전철 승무방식 개선 연구 보고서 결과발표(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3:30 전용기 의원실, 2024 대한민국 청원경찰 국회 입법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3:30 김원이 의원실, [제22대 국회 K-뷰티 포럼 출범 세미나] 글로벌 화장품 트랜드와 화장품 산업 현황과 미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오기형 의원실 등, 경원선 철도지하화 추진을 위한 동북권 토론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김원이 의원실 등, 에너지전환시대, 주유소의 미래는?: 복합주유소 전환 필요성과 과제(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 김준혁 의원실 등, 한일관계 다시본다 정치, 문화 그리고 역사(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5:00 이춘석 의원실 등, 대상포진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5:00 조승래 의원실 등, 메타대전 포럼 2024(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남근 의원 [상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10:00 정희용 의원 [상임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박주민 의원 [법안 발의 기자회견]

10:40 한창민 의원 [경찰의 강경진압 관련 기자회견]

11:00 임미애 의원 [농업민생입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rkgml92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