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더존비즈온, 연말정산 세미나 앞두고 전국서 기대감 고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024년 귀속 연말정산 집중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모든 직원이 알아야 할 AI 연말정산: ONE AI로 원(願)하는 답(答)을 찾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 이미 3천여 명에 육박하는 참가신청이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실제로, 세미나 첫날인 16일 수원, 화성, 대전, 창원, 부산 지역의 신청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인사담당자 등 실무진뿐만 아니라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모든 직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한다.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신청을 서둘러야 하며, 참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미나는 전국 15개 지역에서 총 32회에 걸쳐 무료로 개최되며, 이날을 시작으로 오는 17일 서울, 성남, 천안, 광주, 부산 지역 세미나를 비롯해 18일(인천, 전주, 대구), 19일(서울, 안양, 안산), 20일(서울, 울산)까지 이어진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세미나에서 2024년 소득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사항 등 주요 개정세법을 알기 쉽게 공유한다. 개정세법을 반영한 Amaranth 10, iCUBE의 주요 변경사항 안내와 함께 연말정산 사전 점검을 통한 절세 방법과 업무에 유용한 팁도 전달할 계획이다.

Amaranth 10, iCUBE를 활용한 실제 연말정산 프로세스 시연도 선보인다. 근로자와 인사담당자에 맞춘 사용자 중심 연말정산 자료입력 방식으로 전반적인 진행 업무가 크게 간소화된다. 연말정산 준비부터 진행, 검토, 신고 마무리 등 전 실행 과정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연말정산 데이터 검증 및 예상 세액 확인 기능, 홈택스 자동신고와 같은 신규 서비스도 공개할 예정이다.

AI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연말정산 과정의 간소화와 효율성 극대화를 꾀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한다. 참가자들은 업무용 핵심 솔루션에 통합된 ONE AI가 실제 연말정산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과정을 한눈에 살피며, 연말정산 과정의 혁신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AI와 함께 하는 연말정산'을 주제로 새로운 AI 연말정산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기업 내부 데이터와 세법을 분석해 자칫 실수로 놓칠 수 있는 공제 항목을 안내하고, 이를 토대로 최적의 답변을 제시한다. AI 기반의 절세 가이드 사전 점검, AI 연말정산 데이터 분석, AI 챗봇과 같은 AI 기반의 지능형 서비스와 자동화 도구를 활용해 연말정산 과정을 대폭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도 발표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연말정산을 앞둔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자리를 통해 직장인들이 명쾌한 해답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인사담당자 등 실무진과 일반 직장인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강연을 통해 미리미리 준비하고,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를 꼼꼼히 챙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