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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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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9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지난해 대비 청렴노력도 한 단계 상승, 청렴체감도는 두 단계 상승해 각각 2등급을 받으며 종합청렴도에서 전년대비 한 단계 상승한 2등급 달성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청렴체감도가 두 단계나 상승하며 청렴도 향상을 견인했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시교육청은 그간 저조했던 내·외부 청렴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고위공직자 청렴도 진단 대상 확대 ▲부패취약분야 모니터링 강화 ▲비실명 대리신고 '안심 변호사 제도' 도입 등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을 개선한 바 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청렴도 2등급 달성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일선 학교와 기관의 교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하며 다음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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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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