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티모시 샬라메 주연작 '컴플리트 언노운', 내년 2월 26일 개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이 해외 언론의 극찬 속에 내년  2월 26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은 문화적 격변의 시대에 등장한,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싱어송라이터 밥 딜런의 성공과 도전을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를 본 해외 주요 매체들은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 완전히 빠져든다! 티모시 샬라메는 밥 딜런 그 자체였다!"(어워즈 포커스), "압도적 걸작!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는 가히 올해 최고의 연기다!"(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탁월하고 충격적일 정도로 감동적이다!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는 환상적, 모니카 바바로의 새로운 발견"(더 플레이리스트),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매혹적이다! 모두가 봐야 할 경이로운 작품"(마마즈 기키) 등 '컴플리트 언노운'과 역사상 가장 아이코닉한 싱어송라이터를 그려낸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에 찬사를 쏟아냈다.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이 내년 2월 26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뿐만 아니라, "대담하고 아름답고 매혹적이다! 강렬한 감정을 끌어내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 자신감 넘치는 연출, 멋진 세트와 의상, 최고의 감독에게 경의를!"(버라이어티), "완벽한 변신! 배우들의 연기와 스토리텔링은 걸작 그 자체"(씨비에스 뉴스 라디오), "사운드, 드라마,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매혹적인 영화적 경험을 선사한다!"(스크린란트) 등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연출과 프로덕션, 몰입감을 높이는 배우들의 열연, 음악과 스토리에 대한 호평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컴플리트 언노운'은 2025년 1월 5일 진행될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남우주연상(티모시 샬라메), 남우조연상(에드워드 노튼) 총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의 완성도에도 기대감이 쏠린다.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한 티저 포스터는 아이코닉한 음악가 밥 딜런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티모시 샬라메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시대의 반항아, 위대한 예술가'란 카피가 더해져, 현재 전 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배우인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한 티저 예고편은 한 편의 뮤직 비디오를 보는 느낌을 전달한다. "그는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 우리에게 노래를 불러줬죠"란 대사 이후 서정적인 기타 선율과 함께 등장한 밥 딜런의 노래 가사가 몰입감을 높인다. 1961년 1월 뉴욕에 기타를 들고 도착한 밥 딜런이 실비 루소(엘 패닝)를 비롯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성공과 도전을 겪는 모습이 이어지며, 밥 딜런이 기존의 틀을 깨고 전 세계에 문화적 파장을 일으키는 순간을 담아냈다. 

한편, '컴플리트 언노운'은 지금 전 세계 모두가 사랑하는 스타이자 배우인 티모시 샬라메가 시대의 아이콘인 주인공 밥 딜런을 맡아 직접 명곡들을 부르는 것으로 예고됐다.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에 후보에 올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후 '작은 아씨들', '듄' 시리즈, '웡카' 등 캐릭터들을 본인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임을 입증한 바 있다.

'컴플리트 언노운'은 영화 '로건', '포드 V 페라리'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되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페인티드 베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 출연한 에드워드 노튼, '레이니 데이 인 뉴욕' 등으로 국내 관객에게 알려진 엘 패닝, '탑건: 매버릭'의 모니카 바바로가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은 내년 2월 26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TS '스윔', 빌보드 '핫 100' 1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레이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200'에 이어 '핫 100'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3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정상으로 직행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펼쳐졌다. 2026.03.21 photo@newspim.com 이는 '다이너마이트(Dynamite)',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 '버터(Butter)',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이후 팀 통산 일곱 번째 1위 곡이다. 또한 '스윔'은 1190번째 '핫 100' 1위 곡이자 진입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한 89번째 노래로 기록됐다. 이는 역대 1위 곡 중 단 7%에 해당하는 매우 드문 사례다. 빌보드는 "1971년부터 1979년까지 9개의 1위 곡을 기록했던 비지스 이후 거의 반세기 만에 팀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1958년 8월 '핫 100' 차트 시작 이후 그룹 중 다섯 번째로 많은 1위 곡을 보유하게 됐다. 매체에 따르면 그룹 최다 1위 기록은 비틀스(20곡)가 가지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슈프림스(12곡), 비지스, 롤링 스톤즈(8곡) 그리고 방탄소년단 순이다. '스윔'은 지난 20일 발표됐으며 26일까지 집계 결과 스트리밍 1530만 회, 라디오 청취자 수 2580만 회, 디지털 및 실물 싱글 판매량 총 15만 4000 장에 달했다. 빌보드 '스트리밍 송 차트'에 2위로 진입해 팀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라디오 송 차트'에서는 18위로 데뷔했고 이 역시 팀의 역대 성적 중 가장 높은 진입 순위다.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1위를 찍어 방탄소년단의 13번째 1위 곡이 됐다. 이들은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은 1위 곡을 보유한 그룹에 등극했다. 방탄소년단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3년 9개월의 긴 기다림 끝에 선보인 앨범으로 '빌보드 1위'라는 큰 영광 얻게 되었다. 언제나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아미(팬덤명)분들은 물론 저희의 음악을 듣고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보를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를 담기 위해 고민했다. 이를 대표하는 타이틀곡 '스윔'은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나아가자고 말하는 노래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이 곡이 국경을 넘어 많은 분들께 작은 용기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 오랜 시간 변함없는 믿음과 응원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는 음악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빌보드는 지난 30일 공개한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아리랑'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4월 4일 자) 정상을 찍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200'과 '핫 100' 정상을 동시에 점령한 것은 2020년 미니 7집 '비(BE)'와 타이틀곡 '라이프 고즈 온' 이후 약 6년 만이다.   alice09@newspim.com 2026-03-31 09:06
사진
김효주, 세계랭킹 3위로 도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절정의 폼을 뽐내고 있는 김효주가 생애 최고 세계랭킹인 '빅3'에 올랐다. 김효주는 3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 랭킹에서 찰리 헐(잉글랜드)을 4위로 끌어내리고 지난주보다 1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김효주는 30일 끝난 포드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으로 시즌 2승 고지에 올라 평점이 6.71로 훌쩍 뛰어 잉글랜드의 찰리 헐(5.64)을 1점 이상 따돌렸다.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10.81점), 2위 넬리 코르다(미국·8.44점)와의 격차는 여전하지만 생애 첫 '빅3'에 오른 건 김효주의 골프 커리어에 있어 의미가 작지 않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효주가 30일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PGA] 2026.03.30 psoq1337@newspim.com 김효주는 이번 시즌 LPGA 4개 대회에 나가 2승을 거머쥐고 한 번은 3위, 나머지 한 번은 공동 21위를 차지했다. CME 글로브 포인트, 시즌 상금, 올해의 선수 포인트 모두 1위다. 그는 4월 3일 개막하는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3연승과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세영이 10위로 김효주의 뒤를 이었고 유해란은 13위, 최혜진은 15위에 자리했다. 포드 챔피언십에서 5위로 마감한 전인지는 91위로 껑충 뛰었고 공동 6위로 LPGA 데뷔 후 개인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는 67위로 올라섰다. psoq1337@newspim.com 2026-03-31 07:1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