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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으로 입주까지" 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파격적 조건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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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교통결절점 삼산에 들어서는 '위브'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
위브의 기술력 집합한 평면설계-짜임새 있는 공간 선봬

[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인천의 교통 결절점 부평 삼산동에 짓는 '위브(We've)'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이 계약금 1000만원으로 입주 때까지 추가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되는 파격적 조건 변경에 돌입한다. 

두산건설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191번지 일원 삼산대보아파트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에서 공급하는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에 대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 투시도 [자료=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6개 동, 총 5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0㎡ 16가구 ▲전용면적 52㎡ 22가구 ▲전용면적 63㎡ 103가구 등 141가구가 일반에 분양 중이며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합리적인 주택형으로 구성돼 짜임새 있는 설계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은 계약금 1000만원으로 입주 예정일인 2028년 4월까지 추가비용 부담이 없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만큼, 각 수요자들이 선호에 맞는 동·호수를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실거주 의무 기간도 따로 적용 받지 않는다. 또한 분양권 전매는 2025년 10월 이후 가능해 투자를 목적으로 이익 실현을 기대하고 있는 투자자들 역시 선착순 계약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 부평 삼산동 핵심 입지에서 '위브(We've)'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리는 이곳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서울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과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에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중동IC), 경인고속도로(부평IC)와 국도 6호선, 봉오대로 등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향후 GTX-B노선(예정), D·E노선(계획)과 더불어 대장홍대선(예정) 등의 광역 교통망 개발이 예정돼 있다.

또한 도보 거리에 삼산초, 삼산중, 부일중이 자리 잡고 있으며, 단지 반경 1km대 거리에는 영선고, 삼산고, 진산과학고 등 명문 학군이 들어서 있다. 이에 더해 다양한 유형의 학원이 밀집해 있는 삼산동, 상동 학원가를 이용하기 용이해 교육특화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삼산동에 조성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천시와도 인접한 단지로서 최적의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단지 인근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삼산시장,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등 편의시설 이용이 쉽고 뉴코아아울렛, 현대백화점, 웅진플레이도시 등이 조성돼 있다. 또 굴포천, 삼산체육공원, 서부간선수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예정이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에는 두산건설의 상품과 기술력 전반에 걸친 변화와 혁신이 담긴다. 이를 위해 위브(We've)의 5가지 콘셉트인 ▲꼭 갖고 싶은 공간(Have) ▲기쁨이 있는 공간(Live)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Love)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Save)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Solve)을 바탕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면 설계와 짜임새 있는 공간을 선뵌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부평은 입주민의 주거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휘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골고루 마련될 예정이다. 가구 내부는 에너지절약시스템, 안전시스템, 웰빙시스템, 디지털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시스템이 적용된다.

또 유리난간 창호, IoT 시스템 등 두산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선뵌다. 특히 AI월패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가구내·외부를 제어할 수 있어 스마트 라이프를 실현시킬 전망이다. 이와 함께 단지 곳곳에 풍부한 조경시설을 갖췄으며, 지상공간의 공원화로 도심 속에서도 풍부한 녹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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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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