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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랩, CSV 위원장에 이근영 전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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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알케미랩은 이근영 전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을 CSV(공유가치실현) 위원회 위원장으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근영 전 한국인터넷신문협회장 [사진=알케미랩]

알케미랩은 AI와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을 결합해 개인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자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핀테크 전문 기업이다.

알케미랩은 위험관리에 최적화된 AI 기반 투자 플랫폼인 쫄보(ZOLBO)의 글로벌 론칭을 2025년 상반기로 계획하고 있다. 서비스의 론칭과 함께 회사 순익의 일정 부분을 사회문제와 생태문제의 해결에 기부하기로 결정하고 CSV 위원회를 설치했다.

위원장으로 임명된 이근영 전 인신협 회장은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의 경영대표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장, 인터넷신문자율공시기구(IDI) 이사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빅히스토리(Big History) 전문가다. 이 위원장은 앞으로 알케미랩 CSV 위원회의 비전을 수립하고 위원회 활동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이 신임 위원장은 "CSV와 ESG는 기업이 수익을 남겼을 때 부차적으로 하는 활동이 아니라 기업활동의 핵심적 내용"이라며 "앞으로 알케미랩 CSV 위원회는 회사의 발전을 사회 및 생태계 발전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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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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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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