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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응급의료기관 C등급 어디…건양대·양산부산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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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발표
408개 대상…A등급은 131개 기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대전 건양대 병원과 경남 양산부산대 병원이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C 등급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3일 408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총 408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비상진료체계 가동 등으로 작년 2월 6월부터 6월 30일까지는 해당 기간에서 제외됐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정부가 전공의와 소속 수련병원에 내린 진료유지명령, 업무개시명령,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 등 각종 명령을 철회한 4일 오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06.04 choipix16@newspim.com

A등급은 동일 종별 그룹 내 상위 30% 기관이 받는다. 필수영역을 미충족하거나 부정행위가 발견된 기관 등은 C등급을 받는다. 그 외 기관은 B등급이다.

올해 평가를 진행한 결과 A등급 기관은 131개다. 인천 길의료재단 길병원, 경기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과 아주대 병원, 강원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등이다.

B등급을 받은 기관은 215개다. 부산 동아대 병원, 대구 경북대 병원, 대구 영남대 병원, 광주 전남대 병원, 광주 조선대 병원, 대전 충남대 병원 등이다.

C등급을 받은 기관은 2곳이다. 대전 건양대 병원과 경남 양산부산대 병원이다.

정통령 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 따라 보상을 연계하고 응급의료 질 향상을 유도하는 것이 평가제도의 취지"라며 "각 기관들의 응급의료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평가와 보상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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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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