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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청년농 전문교육과정 6개→1개로 통합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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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 기반 맞춤형 교육방식 재구조화

[세종=뉴스핌] 이정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성장 단계 전문교육과정을 역량 기반 교육체계로 통합·개편한다.

2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그동안 전문교육과정은 6개 과정을 공급자 위주로 교육생을 선발해 맞춤형 교육에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부터는 소규모로 분절된 교육과정을 수요자 맞춤형으로 알기 쉽게 통합·개편함으로써 교육 유형별 칸막이를 없애고 교육 대상 품목도 확대한다.

청년농 전문교육과정 [자료=농림축산식품부] 2025.01.23 plum@newspim.com

특히 이번 개편방안에 따라 교육생 통합 선발, 수준 진단, 역량 기반의 학습설계와 맞춤형 교육과정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의 교육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종합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농식품부는 개편 내용이 반영된 '성장농 역량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생 900명을 공개 모집한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앞으로도 신규농업인이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plu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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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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