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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닉, 밸런타인데이·졸업 시즌 맞아 실용적인 선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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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감성 가전 브랜드 ㈜아이닉(대표 정건영)이 밸런타인데이와 졸업식이 있는 2월을 맞아 실용적인 가전 선물을 제안했다.

아이닉은 매월 초 자사몰에서 시의성 있는 가전제품을 모아 추천하는 큐레이션 콘텐츠 '이달의 픽(Pick)'을 운영 중이다. 이번 달 주제는 밸런타인데이와 졸업을 겨냥해 '설렘 가득, 선물하기 좋은 달'로 정하고 각 이벤트와 타깃에 걸맞은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먼저 밸런타인데이 선물로는 헤어드라이어 'iHD01'과 복합식 가습기 'iH12 Pro'를 추천했다. 초콜릿, 향수 등 일반적인 아이템이 아닌 연인의 모발과 피부를 지켜주는 '뷰티 패키지'를 구성했다.

[사진=아이닉]

iHD01은 아이닉이 첫선을 보이는 이미용 가전제품으로, 초고속 BLDC를 탑재해 강력한 바람을 자랑한다. 섬세한 스타일링부터 강력한 모발 건조까지 커버하는 9.5m/s부터 20m/s의 광범위한 바람 세기를 적용해 맞춤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일명 '3분 컷 헤어드라이어'로 불리며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 난 제품이다. 매일 아침 오랜 모발 건조로 스트레스를 받는 연인에게 선물하기 제격이다.

iH12 Pro는 가열식과 초음파식의 장점을 합친 가습기로, 냉·온 가습이 가능해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다. 80℃ 가열과 UV-C LED 살균, 안심 소재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IoT 무선 습도 센서를 갖춰 사용자 주변의 습도에 맞춰 분무량을 자동으로 조절해 줘 소비자 사용 만족도가 높다. 타워형 디자인과 감성적인 화이트 톤 색상, 은은한 무드등을 적용해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가치가 있어 선물용으로 좋다.

한편 졸업 후 첫 자취를 앞둔 가족에게 선물하기 좋은 '자취 패키지'로는 에어프라이어 'iSA6L'과 무선 청소기 'iv11 디텍트'를 추천했다. 두 제품은 자취생들이 두고두고 사용할 만한 실용적인 가전이다.

iSA6L은 아이닉만의 압축 설계 기술을 적용해 외관 사이즈는 26cm로 슬림하지만 바스켓 내부는 6L 용량을 자랑하는 에어프라이어다.

맛을 끌어올리기 위해 음식이 고루 익을 수 있는 최적의 바스켓 높이를 찾아 세로 폭을 줄이고, 열풍을 고르게 순환시키는 2,500RPM 회전 팬 속도로 '겉바속촉'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 200℃까지 고속 히팅이 가능한 할로겐 열선을 적용해 예열 및 해동 과정이 필요 없어 냉동식품 섭취 빈도가 잦은 자취생에게 더할 나위 없는 선물템이다.

무선 청소기 iv11 디텍트는 청소에 서툰 자취생을 위한 필수템이다. 35000Pa 강력한 흡입력에 먼지통을 손쉽게 비울 수 있는 핸디 레버 기능을 탑재하는 등 귀차니스트도 청소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헤드 브러시에는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초미세입자 먼지까지 비추는 디텍트 LED 라이트를 탑재, 모서리 흡입까지 가능하도록 라이트를 옆쪽으로 설계해 청소의 완벽성을 높였다.

아이닉 MD 관계자는 2월 이달의 Pick에 대해 "2월은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시즌인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준비했다"면서 "자사몰에서 2월 한 달간 진행되는 특별 프로모션이 있으니 뻔하지 않으면서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다면 구매를 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닉은 2월 28일(금)까지 자사몰 한정으로 '설렘 가득, 선물하기 좋은 달' 추천템에 해당되는 iHD01, iH12 Pro, iSA6L, iv11 디텍트를 최대 55% 특별 혜택가로 판매한다.

[사진=아이닉]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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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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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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