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실사용 면적 극대화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분양 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거가치 높인 상품성, 비용 부담 낮춘 분양혜택 제시
올해 11월 입주예정, 신축 아파트 수요자 관심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는 효율적인 평면 설계와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주거 시설에 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최근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아파트는 더 넓은 실사용 면적을 통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사용 면적은 전용면적과 서비스 면적을 합한 면적을 말한다. 비슷해 보이는 아파트라도 실사용 면적이 다른 것은 전용면적 외 추가로 제공하는 서비스 면적의 크기에 따른 차이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서비스 면적은 전용면적, 공용면적 등에 포함되지 않는 면적으로 테라스, 발코니와 같은 부분들이 해당한다. 요즘은 서비스 면적(발코니)을 확장하는 것이 대세인 만큼 서비스 면적이 넓을수록 실사용 면적 확보가 유리하다.

이 면적은 공용면적이나 계약 면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더욱 높게 평가된다. 실제 하나금융연구소가 2023년 발표한 '발코니의 경제학' 자료에 따르면, 발코니 면적이 커질수록 단지 가치가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발코니가 전용면적과 동일한 가치를 지닌다고 가정했을 때, 발코니 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단지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일례로 전용면적 1㎡당 600만 원인 아파트의 경우 발코니 면적이 15→45㎡로 늘어나면 가치는 약 1억 4,500만 원가량 증가할 수 있는 것과 같은 논리다.

이에 따라 3.3㎡당 분양가가 같다고 가정할 때, 되도록 실사용 면적이 얼마나 많은 아파트인지를 따져야 한다. 실사용 면적의 차이에 따라 방의 크기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실제 분양 아파트의 홈페이지에 공시된 평면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실사용 면적이 넓다면 다양하게 공간을 계획하고 활용할 수 있다. 주거 생활의 여유로움을 최우선 가치로 꼽는다면 실사용 면적이 넓은 아파트를 주목해 보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게 꼭 맞는 아파트에서 살고 싶은 것이 모든 이의 바람인 것처럼, 대형 건설사인 DL이앤씨는 이에 대한 나름의 해답을 내놓았다. 바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 차를 통해서다.

[사진 =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 차는 각 방이 네모반듯한 모습을 갖춰 가전, 가구 등 배치에 신경을 썼다. 특히 통상적으로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도 후면에 별도로 배치해 안방의 공간감을 확보했다.

안방은 비슷한 시기 원주시에 분양된 단지의 안방(84A 타입 기준) 크기보다 넓은 5.1평에 이른다. 2인용 침대를 비롯해 자녀 침대를 배치하고, 붙박이장까지 설치 가능한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수요자가 자유롭게 가구 배치를 할 수 있는 반창 설계를 적용해 단열과 사생활 보호에도 신경 썼다.

또 주방에는 대형 와이드 창을 설치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고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층간 소음 최소화를 위한 완충재(60T), 끊김이 없는 단열 라인과 디테일한 열교 설계를 통한 단열 기술 등을 적용한 단지로 지어지는 점도 원주시의 다른 분양 단지들과 차별화된 요소로 꼽힌다.

이 단지는 원주시 최초로 'C2 하우스' 혁신 설계를 적용했으며, 단지 내·외부에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도입으로 공기질이 깨끗하게 유지되는 것도 특징이다.

이 단지는 올해 11월 입주 예정이다. 현재는 선착순 동, 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만큼 혼인 기간이 짧은 가구나 유주택자 등이 내 집 마련, 투자를 노리기에 적합하다. 실거주 의무 기간이 없고 분양권 전매를 통한 이익 실현이 가능하다.

최근 원주시의 분양 단지 중 유일하게 발코니 확장비 무상 혜택을 제공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계약 시에는 신용대출(이자 지원) 및 대납 조건도 주어진다. 또한 스트레스 DSR 규제를 피해 합리적인 조건으로 내 집 마련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 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규모로 공급되는 전체 단지 가운데 전용면적 △84㎡A 103가구 △84㎡B 69가구 △102㎡ 50가구 등 총 222가구로 구성된 아파트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주택전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택전시관은 원주시 단구동 일원에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사진
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