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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6곳, 금융투자협회 정회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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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정회원 전환·신규가입 승인
선스피어자산운용 등...정회원 401개사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20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6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해 정회원 전환 및 신규가입을 승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케이원자산운용은 기존 준회원에서 정회원으로 전환됐으며, 선스피어자산운용, 아크로스자산운용, 크리에이트자산운용, 페어필드자산운용, 현대하임자산운용 등 5개사(가나다 순)는 정회원으로 가입됐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사진 왼쪽부터) 아크로스자산운용 김정훈 대표이사, 선스피어자산운용 한상오 대표이사, 페어필드자산운용 등림모 이사, 금융투자협회 서유석 회장, 현대하임자산운용 최영선 대표이사, 케이원자산운용 홍기석 부사장 [사진=금융투자협회] 2025.02.20 y2kid@newspim.com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완화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또한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한편, 6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한국금융투자협회의 회원 총수는 582개사가 됐다. 정회원 401개사(증권 60, 자산운용 324, 선물 3, 부동산신탁 14), 준회원 153개사, 특별회원 28개사 등이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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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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