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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월 동장단 정책소통 티타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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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부시장·동장단 관련 부서장 등 27명 참석

[의정부=뉴스핌] 신선호 기자=의정부시는 20일 '활력+, 더 나은 내일을 걷다'라는 주제로 2월 '동장단 정책소통 티타임'을 개최했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티타임은 시장, 부시장, 동장단, 관련 부서장 등 27명이 참석했다.

15개 동이 제안한 정책과 현안 등을 ▲관광 및 지역 활성화 ▲교통 및 보행 안전 ▲ 환경 및 시설 개선의 3가지 소주제로 나눠 논의했으며, 2개 과의 협업‧홍보 사항을 공유했다.

김동근 시장이 2월 20일 '동장단 정책소통 티타임'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구체적으로 ▲장암동은 관광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해 '장암 아일랜드캐슬 재개장에 따른 웰니스 관광 활성화' 등 4건의 정책 ▲의정부1동은 교통 및 보행 안전을 주제로 '차도‧인도 구분없는 길, 보행안전 확보 필요' 등 5건의 정책 ▲의정부2동은 환경 및 시설 개선을 주제로 '의정부역(서부광장) 앞 자전거 보관소 정비' 등 6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특히, 녹양동은 의정부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대회인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자체적으로 환경 정비와 지역 홍보를 추진하며 자생단체와 협력하는 등 대회의 성공을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부서의 협업‧홍보와 관련해서는 동부보건과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사업'에 대한 동의 적극적인 연계 협조를 요청했고, 자치행정과는 '경칩‧춘분, 봄마중 가세, 물길 따라 걷는 봄 나들이' 행사에 대한 지역 주민 참여 홍보를 요청했다.

마지막 이슈‧리뷰 코너에서는 '공유사무실 단비'를 주제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공유사무실 운영 방안과 이용 방법 등을 담은 영상을 시청했다.

올해부터 신관에서 본관으로 이전하는 공유사무실 단비는 집중 업무가 필요한 전 직원이 공무원증을 인식해 출입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변경할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오늘 회의를 충실하게 준비해 주신 동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보다 먼저 현장을 보고 문제를 제기하는 조직 문화가 중요한 만큼 동장님들이 곳곳을 돌아보고 작은 불편도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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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9.7%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0.2%포인트(p)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청와대 본관에서 16회 국무회의 겸 5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5월 1주차 주간동향(에너지경제 의뢰, 4~8일 조사,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2%p 상승한 59.7%, 부정평가는 0.7%p 오른 35.7%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4.6%였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4월 3주차 65.5%까지 오른 뒤 내림세를 보이며 지난주 59.5%까지 떨어졌다. 3주 만에 긍정평가가 상승세로 전환했지만 부정평가 역시 오르는 흐름을 보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7500선 돌파와 경상수지 최대 흑자 등 경제 호재가 상승을 견인했지만 조작기소 특검을 둘러싼 갈등과 개헌안 무산 등 정국 혼란이 상승폭을 상쇄하며 지난주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권역별로 보면 광주·전라(83.0%)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경기(64.6%)와 대전·세종·충청(61.4%) 등 대다수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고 대구·경북(44.1%)과 부산·울산·경남(52.4%)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7~8일,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8.7%, 국민의힘이 30.9%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비 0.1%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0.7%p 하락했다. 이어 개혁신당 3.5%, 조국혁신당 3.2%, 진보당 2.2% 순이었다. 무당층은 8.5%로 나타났다.  the13ook@newspim.com 2026-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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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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