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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달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2025.01.16 photo@newspim.com

2월 24일(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월례 기자간담회(9시/정부서울청사)
김병환 금융위원장, 정무위 전체회의(16시/국회)
금융감독원, 2025년 금융투자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9시30분)
금융감독원, 경영인정기보험 점검 결과(잠정) 및 향후계획(12시)
금융감독원, 상장회사 결산시즌에 발생하는 불공정거래행위에 유의하세요!(12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현장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금감원·검경·금융권 공동 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금융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금융업권별 릴레이 자금세탁방지 워크숍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025년도 제60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 결과(배포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12시)
한국은행, 2025년 1월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12시)

2월 25일(화요일)
금융감독원, '25.1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6시)
금융감독원, 외화보험상품 가입 시 소비자 유의사항 안내 및 소비자경보 발령(12시)
금융감독원, 금융상황 점검회의 개최(배포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통방) (9시/본관 16층 회의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11시10분/별관 2층 컨퍼런스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총재회의, CGFS회의 출장(~3월3일/남아공 케이프타운)
한국은행, 경제전망(2025.2월) (13시30분)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통화정책방향 관련 참고자료(배포시)

2월 26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10시/국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홍콩H지수 기초 ELS 현황 및 대책 브리핑(10시/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자동차보험, 합리적인 보상금 지급과 보험료 개선으로 국민 부담 낮춘다(6시)
금융위원회,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에 적합한 소비자가 제대로 이해하고 계약하는 판매환경을 만들겠습니다(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1사 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15시/대강당)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합리적인 보상금 지급과 보험료 개선으로 국민 부담을 낮춘다(6시)
금융감독원, 고난도 금융투자상품에 적합한 소비자가 제대로 이해하고 계약하는 판매환경을 만들겠습니다(12시)
금융감독원, 건전한 GA 광고질서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합니다(12시)
금융감독원, 금감원은 '1사 1교' 결연 이후 학교 금융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1사 1교 금융교육 점프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15시)
한국은행, 2024년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12시)
한국은행, 외화대출 용도제한 완화(15시)

2월 27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전상담 현장방문(10시30분/KB국민은행 충무로역 종합금융센터)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회 본회의(14시/국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미래금융세미나(14시/은행회관)
금융위원회, 은행권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전상담 현장방문(10시30분)
금융위원회, 전금융권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11시)
금융위원회, 금융당국과 금융권이 협력해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대응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12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미래금융세미나 기조연설(14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보험회사 CEO 간담회(9시30분/생보교육 문화센터)
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장 보험회사 CEO 간담회 개최(9시30분)
금융감독원, 'IPO·유상증자 주관업무 관련 증권사 간담회' 개최(10시)
금융감독원, 전금융권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11시)
금융감독원, 금융당국과 금융권이 협력해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대응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12시)
금융감독원, 2025년 디지털·IT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 개최(14시)
한국은행, I. (BOX) 환율의 장단기 물가 전가효과 분석: 개별 품목을 통한 파급경로를 중심으로(6시)
한국은행, 2024년 국제투자대조표(잠정) (12시)
한국은행, 2025년 3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2월 28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한국은행, 2025년 1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2시)
한국은행, 2024년중 주요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투자 동향(12시)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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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2018년 서울답방 하루전 취소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문재인 정부 당시인 2018년 12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서울 방문 일정을 확정하고도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한다"는 이유를 들어 남북 공동발표 하루 전 취소했다는 주장이 19일 제기됐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로 2018년 3월 5일 평양을 방문한 정의용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천해성 통일부 차관, 정의용 특사, 김정은,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당시 직책). [사진=청와대 제공] 2026.01.19 yjlee@newspim.com 당시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특사 역할을 맡았던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서 '판문점 프로젝트'(김영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9월 문재인 당시 대통령의 평양 방문과 정상회담이 열린 이후 12월 13~14일 서울을 방문키로 약속했다"면서 "삼성전자와 남산타워‧고척돔 방문 등 일정이 잡혀 있었다"고 밝혔다. 비밀리에 답방을 추진하기 위해 '북한산'이란 코드네임도 붙였고, 경호문제 등을 고려해 숙소는 남산에 자리한 반얀트리호텔로 정했다. 윤 의원은 책에서 "남북한은 11월 26일 김정은의 서울 답방을 공동 발표키로 했지만, 하루 전 북측이 "정치국 위원들이 신변안전을 우려해 '도로를 막겠다', '위원직을 사퇴하겠다'며 결사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해와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도 정치국 위원들의 뜻을 무시하고 서울을 방문할 수 없다"고 전해왔고, 우리 측이 문 당시 대통령의 신변안전 보장 서한을 전달했지만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는 게 윤 의원은 설명이다. 하지만 김정은의 결정을 노동당 정치국 위원들이 반대했다는 건 북한 체제의 특성상 논리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울 답방을 하지 않으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해 12월 9~11일 열린 노동당 제8기 13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간부들과 이야기 하고 있다. [사진=노동신문] 2026.01.19 yjlee@newspim.com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2000년 6월 평양 정상회담 공동선언에서 '서울 답방'을 약속했지만, 10년 넘게 지키지 않았고 결국 2011년 사망했다. 윤 의원도 책에서 "북측은 김 위원장의 경호와 안전 문제로 노동당 정치국이 유례없이 반발한다는 다소 황당한 근거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미국의 (북미대화) 압력에 순응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당시 청와대 국정실장을 맡고 있던 윤 의원은 정의용 안보실장 등과 함께 2018년 3월과 9월 평양을 방문해 특사 자격으로 김정은과 만났다. 윤 의원은 책에서 그해 3월 5일 평양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만났을 때 김정은이 "김일성 주석의 유훈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원칙이 달라진 건 없다"며 "군사적 위협이 제거되고 정전 체제에서 안전이 조성된다면 우리가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부부가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공연을 관람한 뒤 가수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김정은 오른쪽이 가수 백지영 씨. [사진=뉴스핌 자료] 2026.01.19 yjlee@newspim.com 또 면담을 마치면서 "비인간적 사람으로 남고 싶지 않다"며 자신을 믿어달라는 입장도 밝힌 것으로 윤 의원은 덧붙였다. 하지만 김정은은 이듬해 2월 자신의 핵 집착과 회담 전략 실패 등으로 북미 하노이 정상회담이 파국을 맞자 문재인 대통령을 항해 "삶은 소대가리" 운운하는 격렬한 비방을 퍼부었고 남북관계는 현재까지 파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2년 전부터 남북관계를 적대관계로 규정하고 '한국=제1주적'이라며 차단막을 쳐왔다. 윤 의원은 김정은이 2018년 4월 1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때 가수 백지영 씨가 부른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듣고 "북측 젊은이들이 따라 부르면 심각한 상황이 오겠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전했다. 김정은은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만들어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단순 시청하는 경우에도 징역 5~15년을 선고하는 등 한류문화를 철저하게 단속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대북특사 비화를 담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 '판문점 프로젝트' [사진=김영사] 2026.01.19 yjlee@newspim.com yjlee@newspim.com 2026-01-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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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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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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