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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에 교보문고, 종로엠스쿨까지…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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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만족도 높이는 차별화된 생활 편의 서비스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호텔급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두산건설 컨소시엄은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에 교육, 조식 등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차별화에 나섰다.

[사진 =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우선,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국내 대표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고, 입주민 자녀에게 프리미엄 수준의 명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민 자녀들은 수강료 할인과 함께 초·중등 영어, 수학 등 교과목을 대비하는 강의와 진로 상담 및 설명회, 온라인 교육 서비스, 전국 학업성취도 평가 등을 제공받게 된다.

종로엠스쿨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브랜드 학원 부문에서 지난해(2023년까지) 14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국내 대표 교육 기업이다. 지난 2008년부터 주거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재까지 꾸준한 운영 성공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쌓인 노하우가 적용되는 만큼 별도의 학원을 보내지 않고도 단지 내에서 명품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자녀의 입시 교육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사교육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예정이다.

실제로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은 신규 단지들은 분양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경기 용인시 일원에 분양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종로엠스쿨 협약을 통해 프리미엄 특화된 교육 컨설팅을 제공하며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은 결과 조기에 100% 완판을 기록했다.

또한,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단지 커뮤니티에서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와 조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은 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입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문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단지 내 조식 서비스는 지난 2017년 서울숲 '트리마제'에서 시작되어 고급 아파트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바쁜 출근 시간대 단지 내 커뮤니티에서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밖에 단지의 가치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들도 적용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일부 가구를 제외한 대부분 가구에 4Bay 맞통풍 구조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주택형별로 안방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지역 최고층인 37층으로 조성되는 만큼 남해 바다를 조망하는 등 차별화된 파노라마 오션뷰를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일부 세대).

진해구 최대 규모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GX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마련되며, 사우나, 맘 카페,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경로당, 키즈클럽,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제공되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단지의 시공사인 두산건설은 자체 브랜드 '위브(We've)'를 중심으로 브랜드 협의체와 차별화 협의체를 운영하며 브랜드 패턴 개발 등 차별화를 실현한 결과, 2024년 자체 분양 사업장에서 100% 완판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부동산114에서 발표한 '2024 베스트 브랜드' 순위에서 5위에 올랐다.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는 지하 4층~지상 37층, 17개 동, 총 2,63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4~102㎡ 2,03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견본주택은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8년 12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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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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