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LS마린솔루션, '에너지 3법 최대 수혜주' 목표가 25,000원 - SK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SK증권에서 07일 LS마린솔루션(060370)에 대해 '에너지 3법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4.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S마린솔루션 리포트 주요내용
SK증권에서 LS마린솔루션(060370)에 대해 '전력망, 해상풍력 특별법 통과 -> LS 마린솔루션 수혜: 전력망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서해안 HVDC 프로젝트 가시성이 높아졌다. 케이블, 전력 기기를 모두 포함한 사업규모는 약 11 조원으로 추산되며, 2036 년 완공을 전망한다. 일반적으로 완공 10 년전부터 프로젝트 관련된 공사/용역이 진행된다. 국내에서 해저전력 케이블 설치 이력이 있는 회사가 드물기 때문에 동사가 서해안 HVDC 프로젝트를 수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또한 해상풍력 특별법이 통과되면서 동사가 참여하는 다수의 발전단지 진행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한다. 먼저 가시성이 높은 프로젝트로 안마 해상풍력(532MW)이 25 년 상반기, 태안 해상풍력(500MW)가 25 년 하반기에 신규수주가 기대된다. 참고로 24 년 동사가 수행한 전남해상풍력 1 단지(96MW)보다 더 사업규모가 큰 해상풍력 프로젝트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SK증권에서 '25 년 매출액 1,580 억원(YoY +20.9%), 영업이익 150 억원(YoY +24.0%, OPM +9.8%)를 전망한다. 25 년은 전선 프로젝트 공백에도 불구하고 LS 빌드윈이 연결 손익계산서에 반영됨에 따라서 매출액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2H25~1H26 까지 GL2030 적재 중량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26 년부터 진행될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행에 대응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 LS마린솔루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5,000원 -> 25,000원(0.0%)
- SK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SK증권 나민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5,000원은 2025년 02월 18일 발행된 SK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SK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21일 16,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5,000원을 제시하였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