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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위산업연구소, 'K-방산 브리프' 전문도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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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올해 설립 3주년을 맞은 한국방위산업연구소(소장 최기일)는 K-방산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K-방산 브리프(K-Defense Brief)' 전문서적을 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K-방산 브리프에는 '뉴 노멀 시대에 있어 안보와 경제, 기술이 삼위일체되는 뉴 디펜스 시대를 열어 K-방산과 미래 국방의 혁신적인 비전 추진전략을 제시합니다'라는 한국방위산업연구소 명예이사장 황기철 전 국가보훈처 장관 발간사와 함께 방산 전문가 12명이 함께했다.

본문에는 장차 국가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해야 할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될 차기 정부의 주요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방산정책, 방산수출, 방산기술, 획득제도 관련 12개 세부주제를 선정했다.

필진은 최기일 한국방위산업연구소 소장을 비롯해 최성빈 전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김만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심상렬 광운대학교 교수, 정한범 국방대학교 교수, 장상국 조선대학교 교수, 이강범 미래안보포럼 자문위원, 이준곤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구정택 정부법무공단 변호사, 소현철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사, 위경재 하나증권 선임연구원, 김의철 뉴스로드 편집국장 등이다.

최기일 소장은 "최근에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K-방산이 새로운 대혁신을 준비해야 할 중대한 시점"이라면서 "금번 정책서 발간으로 국가 방위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인 방위산업이 미래 국방을 견인함으로써 선순환되는 방산 생태계 조성에도 이바지할 뿐만 아니라 첨단 스마트 정예 강군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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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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