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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1월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를 하고 있다.왼쪽부터 이복현 금감원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최상목 권한대행, 김병환 금융위원장[사진=기획재정부] 

3월 31일(월요일)
금융위원회, 채무자대리인 제도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12시)
금융위원회, 보험 판매수수료 개편안 설명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제6회 「금융회사-핀테크 상호만남(Meet-up) 행사」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4년말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BIS기준 자본비율 현황(잠정)(6시)
금융감독원, 돈관리, 이렇게 시작하세요! 청년층을 위한 금융교육 영상 제작·배포(12시)
금융감독원, 채무자대리인 제도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12시)
금융감독원, 보험영업 판매수수료 개편안 설명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제6회 「금융회사-핀테크 상호만남(Meet-up) 행사」개최(14시)
한국은행, 2025년 2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12시)
한국은행, 2024년 4분기중 시장안정화조치 내역 공개-시장안정화를 위하여 외환당국이 외환시장에서 실시한 외환 순거래액(16시)

4월 1일(화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실손의료보험, 낮은 보험료로 정말 필요할 때 도움되는 보험상품으로 재탄생합니다.(12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주요 민원사례로 알아보는 소비자 유의사항(6시)
금융감독원, 실손의료보험, 낮은 보험료로 정말 필요할 때 도움되는 보험상품으로 재탄생합니다.(12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한국은행 글로벌 전망모형(Global Projection Model) 재구축 결과(12시)
한국은행, 2025년 제5차(3.13일 개최, 비통방)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4월 2일(수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정부서울청사)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소상공인 컨설팅 MOU 체결 및 은행권 컨설팅 강화방안(10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의결 결과(배포시)
금융위원회,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상황 점검(배포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대형비상장주식회사의 지배주주 등 소유주식 현황 제출 안내(6시)
금융감독원, 유명인 무료강연을 활용한 브리핑 영업 방식
보험상품 판매에 대한 소비자 경보 발령(12시)
금융감독원, 주요 법인보험대리점(GA) 대표 간담회 개최(14시)
금융감독원, 외국인이 현지 증권사를 통해 국내 주식을 직접 투자할 수 있습니다.(배포시)
금융감독원, 혁신금융서비스 의결 결과(배포시)
금융감독원,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상황 점검(배포시)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 정례회의(14시/정부서울청사)
한국은행, 한국은행과 한국조폐공사는「5만원권 연결형은행권」경매수익금 전액을 이웃사랑성금으로 기부(12시)

4월 3일(목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위-한은-금감원 공동 정책 컨퍼런스(16시40분/은행회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한국은행-한국금융연구원 공동 정책 컨퍼런스(16시40분/은행회관)
금융감독원, 금감원, 은행권과 함께 「준법제보 활성화 방안」마련(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 한국은행-한국금융연구원 공동 컨퍼런스(14시/은행회관)
한국은행, 2025년 3월말 외환보유액(6시)
한국은행, 부동산 신용집중의 구조적 원인과 문제점(14시)
힌국은행, 한국은행-한국금융연구원 공동 정책 컨퍼런스-부동산 신용집중: 현황,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14시)

4월 4일(금요일)
김병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김병환 금융위원장, 제3회 「핀테크 오픈 네트워킹 데이」(14시/우리은행 본점)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제3회 「핀테크 오픈 네트워킹 데이」 개최(14시)
금융감독원, '24.9월말 기준 금융회사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현황(6시)

4월 5일(토요일)
일정없음

4월 6일(일요일)
한국은행, 모바일현금카드, 삼성월렛과 서비스 연동 개시-4.7일부터 삼성월렛 앱에서 모바일현금카드로 ATM 입출금, QR결제, 거스름돈 적립을 간편하게-(12시)

jane9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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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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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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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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