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손명수 국회의원, 4104번 광역버스 운행 첫 날 현장 간담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용인=뉴스핌] 우승오 기자 = "버스를 이용하시다가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십시오."

손명수(민주·용인시을) 국회의원이 1일 오전 7시 이날부터 운행을 시작한 4104번 광역버스 기점인 서천마을 정류소를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용인=뉴스핌] 우승오 기자 = 손명수 국회의원이 4104번 광역버스 운행 첫 날인 1일 오전 서천마을 정류소 앞에서 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시도의원과 기념촬영을 했다. 2025.04.01 seungo2155@newspim.com

간담회에는 손 의원을 비롯해 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남종섭·전자영 도의원, 박희정·신나연·임현수 시의원, 유병관 시 대중교통과장, 주민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버스 운행 상황을 점검하고 노선 신설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용인=뉴스핌] 우승오 기자 = 손명수 국회의원이 1일 오전 서천마을 버스 정류소 앞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눈다. 2025.04.01 seungo2155@newspim.com

4104번 광역버스 노선은 이날 오전 5시부터 운행을 시작해 평일 기준 버스 10대가 20분(출퇴근 시간대)에서 40분 간격으로 하루 40차례 운행한다. 기흥구 서농동에서 출발해 공세동∼보라동∼상갈동∼수원신갈나들목을 거쳐 서울역 버스환승센터까지 오간다.

지역 주민들은 "서울역으로 가는 광역버스가 없어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4101번 노선을 신설해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며 "주민들의 고충을 적극 해결하는 상황을 보면서 정치 효능감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강 위원장은 "수도권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해결하도록 앞으로도 관계자들과 지혜를 모으겠다"고 했다.

손 의원은 "교통이 민생인 만큼 앞으로도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교통 정책을 계속 추진해 출퇴근을 걱정하지 않는 용인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손 의원은 이날 오전 7시와 7시 20분 4104번 광역버스 기점인 '서천마을센터럴파크원·힐스테이트' 정류장에서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오늘 운행을 시작했기에 홍보가 덜 돼서 이용객이 없을지도 모른다"고 전제한 뒤 "좀 더 지켜보고 노선을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해 달라"고 대광위와 시에 요청했다.

seungo215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