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한국농어촌공사 전남, 명예본부장 5명 위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도내 농업인 단체장을 대상으로 '명예본부장 위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위촉된 명예본부장은 홍영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남연합회장, 김매숙 한국여성농업인 전남연합회장, 최원섭 한국농촌지도자 전남연합회장, 김경임 한국생활개선 전남연합회장, 신정옥 한국쌀전업농 전남연합회 회장 등 총 5명이다.

김재식(중앙)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장, '명예본부장' 5명 위촉식. [사진=한국농어촌공사전남] 2025.04.03 ej7648@newspim.com

전남본부 '명예본부장제'는 농업인 단체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한국농어촌공사 주요사업과 경영 전반에 반영하고 지역농업인과 상생적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이날 행사는 명예본부장 위촉장 수여, 공사 뱃지 걸기 행사, 주요업무계획 보고, 경영자문간담회 순으로 개최됐다.

특히 지역본부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본부의 실시간 용수관리 상황과 재난안전 대응 체계를 확인하는 등 공사 업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수지, 수문 등 지역 현장 곳곳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모니터링되고 운영을 시연해보는 등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용수가 관리되는 모습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공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행사 소감에서 단체장들은 한 목소리로 공사의 농촌용수관리, 생산기반, 지역개발, 농지은행 등 공사 사업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명예본부장으로 위촉된 만큼 공사 홍보와 농업 현장 간의 상호 이해를 돕는 가교 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식 본부장은 "지역에 18개 지사에서도 농업인단체와 연계한 명예지사장제도 함께 시행했다"며 "제도가 단발적인 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역 농업인단체와의 긴밀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농어촌의 발전을 위한 상생적 관계를 꾸준히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