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시간1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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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7시16분쯤 상주시 함창읍 덕통리의 한 오이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5.04.04 nulcheon@newspim.com |
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6분쯤 상주시 함창읍 덕통리의 한 오이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4개 동 중 일부가 타고 무인방제기와 농자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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