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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액 19조3684억원...11만9768명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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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5억원 원금 대비 80% 감면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3월말 기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자가 11만9768명, 채무액은 19조3684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새출발기금은 빚을 갚기 어려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대출채권을 정부가 기금을 통해 금융회사로부터 직접 매입해 대출 원금을 일부 탕감해 주는 채무 조정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022.10.04 pangbin@newspim.com

대상자로 확정되면 최대 15억원(담보 10억원+무담보 5억원) 원금을 최고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상환 기간을 늘려주거나 이자를 낮춰주는 방식의 채무 조정도 이뤄진다.

전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채무자 중 매입형 채무조정은 3월말 기준 3만2293명, 채무원금 2조8185억원이 약정을 체결했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0%다.

중개형 채무조정은 3만5910명, 채무액 2조6834억원을 확정했으며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4.7%포인트(p)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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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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