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북부

속보

더보기

제일건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 11일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수도권 1호선 양주역 인접…서울 접근성 뛰어나 주목
전용70~101㎡ 총 702가구…15일 1순위 청약 기대감

[ 양주 =뉴스핌] 최환금 기자 = 제일건설은 서울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초역세권 입지로 주목받는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를 선보이는 견본주택을 오는 11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 70㎡, 84㎡, 101㎡ 면적에 지하 3층~지상 40층, 4개 동 총 702가구로 구성된다. 최고층 및 다양한 특화 설계 등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춰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조감도. [사진=제일건설] 2025.04.10 atbodo@newspim.com

청약 일정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 그리고 22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합리적 분양가에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등 금융 지원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무엇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전용 84㎡는 5억 원대로 인근 단지와 비슷한 가격에 공급돼 수요자의 부담을 덜어 준다. 전용 70㎡는 4억 원 중반, 101㎡는 5억 원 중후반에서 6억 원 초반대으로 역시 규모에 비해 부담이 적은 가격대로 공급한다.

또한 계약금 5%, 1차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자금압박에 대해서도 부담을 덜었다. 이에 더해 6개월 후에는 전매가가능해 실수요 및 투자수요 측면에서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현관 팬트리·지하창고에 통창·유리난간 설치...실용·편의성 확보

특히 전 세대를 대상으로 현관 팬트리와 세대별 지하창고가 제공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드레스룸과 넓은 현관 공간도 설치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해할 수 있어 편리성도 좋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투시도. [사진=제일건설] 2025.04.10 atbodo@newspim.com

무엇보다 주상복합에서 보기 어려운 통창과 유리난간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함께 조망과 공간감을 높여 호응도가 높다. 여기에 층간소음 저감에 효과적인 '라멘구조'를 적용해 어린 자녀가 있는 세대의 우려도 줄였다.

최근 트렌드인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에듀스테이션과 유아 및 어린이 시설, 주민회의실 등 커뮤니티 공간도 설치돼 공동체 생활에 편의성을 더했다.

GTX-C노선·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등 개발호재에 미래가치 ↑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수도권 1호선 양주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로서 서울 도심 등 지역 이동에 편리한 접근성을 갖췄다.

양주역에서 급행 전철 이용 시 청량리역까지 약 30분대면 가능게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GTX-C노선이 예정된 의정부역까지 급행 전철을 이용하면 한 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광역조감도. [사진=제일건설] 2025.04.10 atbodo@newspim.com

향후 의정부역에서 환승이 가능한 GTX-C 노선을 통해 삼성역까지 약 20분대에 갈 수 있어 강남권 생활도 충분히 가능하다. 여기에 신평화로 확장(추진), 서울-양주고속도로(계획) 등 도로망 확충도 예정돼 있어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빠르고 편리한 도로망 외에도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회천도시첨단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도 인근에 조성될 계획으로 직주근접의 편리성도 기대된다. 이와 함께 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대형 상업시설 및 업무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라 향후 주거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초역세권 입지와 중심상업용지, 테크노밸리가 인접해 있어 일찍이 주목을 받았던 곳"이라며 "통상 공사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주상복합임에도 합리적인 분양가와 다양한 금융지원이 있어 실수요와 투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9년 1월이다.

atbod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사진
신분당선 집값 5년 새 30% '쑥'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 주변 아파트 가격이 최근 5년간 30% 넘게 오른 것을 나타났다. 강남과 판교 등 핵심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집값 상승을 견인하며 수도권 남부의 '서울 생활권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20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최근 5년 동안 용인, 성남, 수원 등 경기도 내 신분당선 역세권 아파트(도보 이용 가능 대표 단지 기준) 매매가는 30.2%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아파트 평균 상승률인 1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진=더피알] 단지별로는 분당구 미금역 인근 '청솔마을'(전용 84㎡)이 2020년 12월 11억 원에서 2025년 12월 17억 원으로 54.5% 급등했다. 정자역 '우성아파트'(전용 129㎡) 역시 16억 원에서 25억 1500만 원으로 57.1% 뛰었다. 판교역 '판교푸르지오그랑블'(전용 117㎡)은 같은 기간 25억 7500만 원에서 38억 원으로 47.5% 올랐으며, 수지구청역 인근 '수지한국'(전용 84㎡)도 7억 2000만 원에서 8억 8000만 원으로 22.2% 상승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러한 상승세는 신분당선이 강남과 판교라는 대한민국 산업의 양대 축을 직결한다는 점이 주효했다고 판단했다. 고소득 직장인 수요층에게 '시간'이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는 만큼, 강남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는 노선의 가치가 집값에 반영됐다는 평가다. 여기에 수지, 분당, 광교 등 노선이 지나는 지역의 우수한 학군과 생활 인프라도 시너지를 냈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신분당선은 주요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대체 불가능한 노선으로 자리매김해 자산 가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신분당선 역세권 신규 공급이 드물다는 점도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대부분 개발이 완료된 도심 지역이라 신규 부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9년 입주한 성복역 '성복역 롯데캐슬 골드타운'이 역 주변 마지막 분양 단지로 꼽힌다. 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해 12월 15억 75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GS건설이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에 시공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총 480가구)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신분당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신축이라 대기 수요가 많다"며 "수지구 내 갈아타기 수요는 물론 판교나 강남 출퇴근 수요까지 몰리고 있어 시세 차익 기대감도 높다"고 전했다. dosong@newspim.com 2026-01-09 10:1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