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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에코프로비엠, '흑자 구조 안착' 목표가 105,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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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30일 에코프로비엠(247540)에 대해 '흑자 구조 안착'라며 투자의견 'NEUTRAL'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0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에코프로비엠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에코프로비엠(247540)에 대해 '중기 및 장기 시총 모두 11조원~12조원 적정 판단: 2027년 예상 지배순이익 및 최근 2년 24M Fwd P/E 71배 적용해 목표 시총 11조원, 투자 의견 중립을 유지한다. 현재 증설 추이 감안하면 연간 제품 출하량은 2024년 7만톤, 2025년 10만톤에서 2030년 약 35만톤으로 가파른 증가 예상된다. 35만톤 전량 생산 가정한 2030년 예상 지배순익에 Target P/E 20배 적용 시 약 11.6조원 도출된다는 점에서 상기한 2027년 실적 기준 적정 가치 및 현 시총과 큰 차이가 없어, 중장기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안정적인 재고 관리 및 제품 출하로 인해 분기 흑자구조 안착했다는 점에서 주가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1분기 실적은 매출 6,298억원(YoY -35%, QoQ +36%), 영업이익 23억원(YoY -66%, QoQ 흑자전환)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하나증권 추정치를 상회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주요 고객사 1분기 배터리 부문 매출 부진했지만(삼성SDI YoY -35%, QoQ -16%, SK on YoY +4%, QoQ +10%), BWM 재고 조정 마무리 및 이에 따른 삼성SDI 2분기 생산 물량 증가 앞두고 에코프로비엠의 양극재 출하량이 선제적으로 증가했다(QoQ +30%). 수익성의 경우, 2023년 말부터 분기 평균 -20%씩 하락하던 수산화리튬 가격이 4분기에 이어 1분기에도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유지되며(kg당 9달러) 재고평가손실이 발생하지 않았고, 코발트 및 니켈 가격이 상승하면서 재고평가손실 환입(307억원)이 발생, 흑자 전환했다(OPM 0.4%, +1.1%p).'라고 밝혔다.


◆ 에코프로비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20,000원 -> 105,000원(-12.5%)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05,000원은 2025년 02월 12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 대비 -12.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5월 07일 337,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05,000원을 제시하였다.


◆ 에코프로비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2,529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0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2,529원 대비 -20.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M증권의 90,000원 보다는 16.7%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에코프로비엠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2,5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94,600원 대비 -31.9%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에코프로비엠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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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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