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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1%복지재단 '나눔 키오스크' 설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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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로 최대 30만 원 가능, 생활 속 기부 문화 확산 나서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흥시1%복지재단에서 지난 4월 시흥시청 민원여권과 앞에 '나눔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시흥시청 민원여권과 앞 나눔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사진=시흥시]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법인 시흥시1%복지재단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것으로써 키오스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저소득층 복지 향상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눔 키오스크'는 신용카드를 활용한 무인 기부 시스템이다.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은 물론, 시민 누구나 간단한 터치만으로 자유롭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어 평소 나눔을 어렵게 느끼는 이들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점이 주목된다.

기부는 지정 기부와 비지정 기부가 모두 가능하며 1회 최대 기부 금액은 30만 원이다. 별도의 절차 없이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어 시민들의 참여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또한, 해당 키오스크는 시청 외에도 각종 행사 현장에 이동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더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나눔 키오스크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부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흥시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 널리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1%복지재단은 후원 금품을 접수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부를 원하는 시민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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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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