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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5] 엇갈린 수도권 동선…이재명 '경기 북부'·김문수 '한강 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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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2일째 호남 머물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0일 수도권 민심 훑기에 나선다.

이재명 후보는 경기 북부를 순회하고 김문수 후보는 한강 이남 서울, 경기를 차례 방문한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이틀 째 호남 표심을 공략한다.

[구미·울산=뉴스핌] 정일구 최지환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왼쪽부터),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13일 구미·울산·대구에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준석 사진=이준석 캠프] 2025.05.13 photo@newspim.com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를 방문해 첫 유세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김포시를 차례로 순회하며 '경기권' 집중 유세를 펼친다.

김 후보는 한강 이남을 따라 움직인다. 김 후보는 서울 강서구에서 문화·체육 분야 공약을 발표하며 첫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남부골목시장을 방문해 민심을 살핀다. 오후에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쪽방촌 상담소를 방문해 사회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한다. 김 후보는 서울 송파구·강동구를 순차적으로 들러 유세한 후 마지막 일정으로 경기도 하남시를 찾는다.

앞서 이 후보와 김 후보는 지난 19일 서울에서 선거 운동을 소화하며 표심 쟁탈전을 펼쳤다.

이준석 후보는 1박2일 일정으로 호남에 머무르며 민심 구애에 나선다. 이준석 후보는 이날 오전 강기정 광주시장 면담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광주 지역 언론인 간담회를 진행한 후 광주 전남대학교에서 학식을 먹으며 2030 민심을 경청할 계획이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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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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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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