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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치과용 3D 프린팅 레진 5종 브라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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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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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피가 18일 브라질 ANVISA에 치과용 3D레진 5종을 등록했다.
  • SMA용 레진 3종과 영구치관용 레진 2종으로 구성됐다.
  • 브라질을 거점으로 유통망을 넓히고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형상기억 교정장치(SMA)를 상용화한 그래피는 치과용 3D 프린팅 레진 5종에 대한 브라질 위생감시청(ANVISA) 등록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제품은 Tera Harz와 Tera Harz Clear 2개 제품 5개 모델이다. 이 중 TC-85DAC, TA-28, TR-07은 형상기억 교정장치 SMA 제작에 활용되는 레진이며, TC-80과 BR-23은 크라운·브릿지·라미네이트 등 영구치관 제작용 레진이다.

회사에 따르면 브라질은 중남미 핵심 시장이다. 브라질 연방치과의사회(CFO) 기준 현지 치과의사는 약 47만명이며, 이 중 교정 전문의는 약 3만4000명, 보철 전문의는 약 1만5000명에 달한다.

그래피 로고. [사진=그래피]

그래피는 이번 등록을 계기로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치과교정 학회 'Orto26-SPO'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하고,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Graphy Night'를 개최한다.

현지 사업은 TA-28 레진을 활용해 클리닉과 기공소가 직접 얼라이너를 제작하는 '인하우스 랩'과 그래피의 SMA를 공급하는 두 가지 모델로 확대할 예정이다. 그래피는 현지 대형 치과기공소와 협력해 SMA 생산·배송 체계를 구축하고, 브라질 내 판매 및 유통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ANVISA 등록으로 SMA용 레진과 영구치관용 레진을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 본격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며 "현지 유통업체 및 대형 치과기공소와의 협력을 강화해 판매망과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라질을 전략적 거점으로 중남미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브라질 투명교정장치 시장은 지난해 약 1억4840만달러(약 2099억 8600만원)에서 오는 2033년 약 5억4570만달러(약 7721억 6550만원)로 성장할 전망이며, 올해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17.0%로 전망한다. 크라운·브릿지·라미네이트 등이 포함된 브라질 심미치과 시장 역시 지난 2022년 약 7억1520만달러(약 1조원)에서 오는 2030년 약 15억8690만달러(약 2조 2454억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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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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