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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신세계푸드, '수익성 개선으로 체질 개선 증명' 목표가 50,000원 -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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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27일 신세계푸드(031440)에 대해 '수익성 개선으로 체질 개선 증명'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49.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신세계푸드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신세계푸드(031440)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3,586억원(-6% YoY), 영업이익 79억 원(+70% YoY, OPM 2.2%)으로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별도 실적은 매출액 3,537억원(-7% YoY)으로 제조서비스 1,348억원(-5%), 매입유통 2,147억원 (-8%), 기타 42억원(+39%)을 기록했다. 수익이 저조한 단체급식 사업장 정리, 저수익 B2C 채널 축소, 비효율 외식 사업장 철수 및 직영점포 전환, 전년도 수입과일 판매 호조에 따른 기저 부담이 작용하며 매출은 감소했으나 판촉비 통제와 고마진 채널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나타났다. 동사의 연결 판관비율은 1Q24 15%→1Q25 14.7%로 하락했고 영업이익률은 1.2%→2.2%로 상승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25년 실적은 연결 매출액 1.47조원(-4% YoY), 영업이익 342억원 (+65% YoY, OPM 2.3%)으로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전망이다. 1분기에 이어 저수익 매출처 축소로 외형은 감소해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동사는 마진이 높은 단체급식 사업장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있고 노브랜드버거 2.0(NBB 2.0) 모델을 통해 외식 사업도 확장할 계획이다. NBB 2.0 전략은 기존 출점 비용의 60% 수준으로 창업이 가능한 15평 규모의 소형 콤팩트 매장을 배달과 포장 비중이 높은 지역에 출점해 사업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또한 동사는 가성비 신메뉴를 출시하고 재료 품질 개선으로 2030년까지 버거 Top3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브랜드버거 프랜차이즈 성장에 따른 동사의 식재료 공급 확대등 사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신세계푸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0,000원 -> 50,000원(0.0%)

DS투자증권 장지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0,000원은 2024년 10월 30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0,000원과 동일하다.


◆ 신세계푸드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6,500원, DS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56,500원 대비 -11.5% 낮으며, DS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58,000원 보다도 -13.8%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신세계푸드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6,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6,000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신세계푸드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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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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