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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5월 30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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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통상업무

<외교부>
-장관
통상업무
-1차관
통상업무
-2차관
통상업무

<통일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09:30 해군 초계기 사고 현장 확인

<국가보훈부>
-장관
16:00 아너스클럽 프랑스 위촉식(서울지방보훈청)
-차관
통상업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11:00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라이브
13:30 (후보 유세 14:00) 강원 춘천시 집중 유세(춘천역 광장, 근화동 161-3)
16:00 (후보 유세 16:30) 강원 원주시 유세(원주 행복마당, 반곡동 1910-4)
18:00 (후보 유세 18:30) 충북 충주시 유세(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 예성로 266)
-박찬대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원내대표)
09: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4층 회의실)
12:00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오찬 겸 선수간담회(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105)
13:00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훈련시설 방문(진천 국가대표선수촌)
14:10 꽃동네 현황 청취 간담회(꽃동네재단사무실, 충북 음성군 맹동면 꽃동네길 47-93)
16:30 화성 동탄 유세(KT 에이티엔씨 동탄 청계점 앞, 경기 화성시 동탄대로 시범길 148-16)
18:00 화성 뱃놀이 축제 공식 개막식과 축제 주변 인사(경기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일원)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 후보
08:20 대국민 호소문 발표(중앙당사 B1 다목적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12)
10:00 "쉼없이 국민 속으로" 가평군 유세(청평 시계탑 광장, 경기 가평군 청평면 잠곡로 40)
11:40 "쉼없이 국민 속으로" 이천시 유세(이천시 산림조합 앞 중리사거리, 경기 이천시 중리천로 72번길 2)
12:50 "쉼없이 국민 속으로" 여주시 유세(여주시청 앞, 경기 여주시 세종로 1)
14:30 "쉼없이 국민 속으로" 충주시 유세(충주 젊음의 거리, 충북 충주시 성서7길 20)
15:50 "쉼없이 국민 속으로" 제천시 유세(제천 문화의 거리, 충북 제천시 풍양로 101)
17:10 "쉼없이 국민 속으로" 원주시 유세(원주 문화의 거리, 강원 원주시 중평길 27)
18:50 "쉼없이 국민 속으로" 춘천시 유세(춘천시청, 강원 춘천시 시청길 11)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겸 공동선거대책위원장
10:00 "쉼없이 국민 속으로" 가평군 유세
11:00 가평 5일장 인사(경기 가평군 가평읍 가화로 111)
12:15 경기 포천 유세(경기 포천시 중앙로 80)
12:45 포천 5일장 인사(포천천 둔치)
15:00 경기 용인 유세(KT 용인지사 앞 삼거리, 처인구 금학로 385)
16:10 평택 통복시장 방문(통복시장, 경기 평택시 평택로 104)
17:40 동탄역 유세(동탄역, 경기 화성시 동탄역로 102)
18:40 판교역 도보 인사(판교역,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606번길 39, 럭스타워 앞)
-권성동 공동선거대책위원장
16:40 "쉼없이 국민 속으로" 원주시 유세
18:30 "쉼없이 국민 속으로" 춘천시 유세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10:00 이재명 후보 지원 선거운동1(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울산 중구 신기8길 65)
11:30 이재명 후보 지원 선거운동2(홈플러스 울산점, 울산 중구 번영로 475)
13:30 이재명 후보 지원 선거운동3(태화루사거리, 울산 중구 명륜로 15)
14:40 이재명 후보 지원 선거운동4(현대자동차 명촌 정문 앞, 울산 북구 명촌 23길 1)
16:00 이재명 후보 지원 선거운동5(롯데호텔광장, 울산 남구 삼산로 282)
18:00 이재명 후보 지원 선거운동6(중리사거리, 울산 남구 돋질로 321)
-황운하 원내대표
10:00 이재명 후보 지원 정책간담회1(광주 소상공인단체)
14:00 이재명 후보 지원 정책간담회2(광주 청소년기관)
17:00 이재명 후보 지원 정책간담회3(광주 청년금융)

<개혁신당>
-이준석 대통령 후보
08:25 YTN 라디오 '뉴스 파이팅, 김영수입니다' 출연(전화인터뷰)
12:00 '대한민국 직장인 화이팅!' 경의선숲길 산책 유세(경의선공원, 서울 마포구 대흥동 325-82)
14:30 '의혈중앙(義血中央)!' 중앙대 유세(중앙대 후문, 서울 동작구 흑석로 84)
16:30 '자유로운 문화예술의 거리' 대학로 유세(혜화역 4번 출구, 서울 종로구 명륜4가 1-2)
19:00 '내 가슴 속에 영원히 남을' 신촌 집중 유세(현대백화점유플렉스 신촌점 앞,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13)
-천하람 상임선거대책위원장
08:30 사전투표(전남 순천시 왕조1동 사전투표소, 조례신대길 8)
14:00 MBC 뉴스외전 출연
17:15 창원 KBS 라이브 경남 전화인터뷰
18:00 cpbc 김준일의 뉴스공감 출연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통상업무
-윤종오 원내대표
09:00 박진영의 2025 대선 작전타임 출연(서울의 소리 스튜디오, 영등포)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10:00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참사 현장 방문과 사전투표 동행(이태원역 1번 출구 기억과 안전의 길)
15:00 '기본소득 경청투어' 인천 편(인천 동구 쇠뿔마을 베이커리 카페)
19:00 박시영 TV 출연

<사회민주당>
-한창민 당대표 겸 원내대표
09: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4층 회의실)
12:00 서울 동작구을 유세(서울 동작구 사당로 219)
15:00 서울 서초구을·강남구병 합동 유세(서울 양재역 5번 출구 교통섬)
17:10 서울 관악구갑 유세(서울대 입구역 3·4번 출구 앞)
18:30 관악구갑 샤로수길 유세(서울 관악구 관악로 158)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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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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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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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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