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걸그룹 유스피어 "만능돌로 눈도장…WM 대들보 될래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WM엔터서 10년 만에 선봬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WM엔터테인먼트가 오마이걸 이후 무려 10년 만에 새로운 걸그룹 유스피어를 선보였였다.

그룹 유스피어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SBS프리즘타워에서 첫 번째 데뷔 싱글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점점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데뷔 앨범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04 yooksa@newspim.com

B1A4와 오마이걸, 온앤오프, 이채연 등을 발굴한 WM엔터테인먼트가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유스피어는 '우리'를 뜻하는 '어스(US)'와 '질문하다, 묻다'의 '스피어(SPEER)'의 합성어로, 우리가 함께 진리를 찾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며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타이틀곡 '줌(ZOOM)'은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이들의 시작을 설명하는 노래이다.

이날 여원은 "데뷔 첫 쇼케이스 자리에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멋진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 팀명 '유스피어'는 우리가 함께 진리를 찾고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며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또 저희만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 하나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다온은 데뷔 앨범에 대해 "저희 그룹 뜻이 '우리가 함께 묻고 답을 찾으며 함께 나아간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데뷔 앨범 '스피드 존'은 출발선에서 달려나갈 준비를 마친 유스피어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시안은 "첫 타이틀곡 '줌'은 일렉트로 힙합 장르의 곡으로 주문처럼 반복되는 후렴구와 강렬한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여기서 '줌'은 빠르게 질주하거나 돌진하는 뜻을 의미한다. 또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겠다는 포부와 유스피어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데뷔 앨범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줌'(ZOOM)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06.04 yooksa@newspim.com

이어 로아는 "수록곡 '텔레파시'는 운명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진 우리가 함께라면 어떤 한계도 무서울 것 없이 뛰어넘을 수 있다는 특별한 유대감을 드러낸 곡"이라고 부연했다.

유스피어는 WM엔터테인먼트에서 오마이걸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그룹이다. B1A4부터 오마이걸, 온앤오프 등이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이번 유스피어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이에 대해 여원은 "부담감보다 저희가 그만큼 열심히 노력한다면, 저희 음악을 사랑해주실 거라는 생각으로 준비를 했다. 선배들이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신경 써주시면서 조언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시안 역시 "오마이걸 유빈 선배가 연습실에서 보컬이나 댄스 등에서 디테일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데뷔 전 '오마이걸 동생그룹'이라는 말을 들었던 만큼, 유스피어는 데뷔 후 얻고 싶은 수식어로 팀의 강점인 탄탄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살린 '만능돌'을 꼽았다.

먼저 시안은 "개인 수식어가 '육각형 멤버'인데, 저희 팀도 만능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또 퍼포먼스에 강점이 있어서 '퍼포먼스 강팀'이라는 말도 듣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채나는 "저희가 이제 막 데뷔해서 모든 수식어가 감사하게 느껴지지만, WM의 자랑이자 선배들의 자랑스러운 후배가 되고 싶다. 그래서 'WM의 대들보'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데뷔 앨범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줌'(ZOOM)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5.06.04 yooksa@newspim.com

현재 많은 걸그룹이 청순과 귀여움을 콘셉트로 잡는 반면, 이들은 '스포츠'를 접목시켰다. 팀의 리더도 '주장'이라고 표현하며 자연스러운 차별점을 뒀다.

여원은 "단순히 스포츠라고 하기보다, 저희 팀이 에너지와 생명력을 속도에 비유하며 영상을 많이 찍었다. 그만큼 저희도 다양한 분야에서 디테일하게 보여드리는 점이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저희가 스포츠와 관련이 있어서 리더가 아닌 '주장'이라고 이야기했다. 하나의 스포츠 구단에 속한 스포츠 선수인 콘셉트를 잡았다. 개인적으로 태권도 4단을 보유하고 있다. 8년 정도 태권도를 하며 탄탄한 실력과 에너지를 갖고 있다. 멤버들도 운동경력이 있어서 퍼포먼스에 도움이 더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서유는 "저희 곡은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스포츠와 연계해 많은 콘텐츠를 선보이려고 한다. 저희 팀 자체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에너지 넘치는 모먼트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유스피어는 데뷔 전부터 퍼포먼스 비디오를 통해 베이비몬스터와 엔하이픈의 커버 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타이틀곡 '줌'에도 포인트 안무가 있는 만큼, 이들은 챌린지 영상에도 욕심을 내비쳤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여원, 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데뷔 앨범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04 yooksa@newspim.com

소이는 "아무래도 B1A4 선배부터 이채연 선배와 함께 챌린지를 하고 싶다"고 말했고, 시안은 "리얼리티를 통해 커버 댄스를 보여드렸는데 엔하이픈 선배와 베이비몬스터 선배의 곡을 했었다. 두 선배와 함께 챌린지를 해보고 싶다"며 희망했다.

'5세대 슈퍼루키'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이들은 이번 활동으로 얻고 싶은 성과와 목표, 그리고 팀의 장기적인 목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여원은 "이번 활동의 목표는 아무래도 저희 팀 유스피어를 멀리 알리는 것"이라며 "또 음악방송 1위와 연말무대에서 신인상을 휩쓸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온은 "연말 시상식에 꼭 서고 싶고, 장기적인 팀의 목표라고 한다면 빌보드에 저희 팀 이름과 곡이 올라가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꿈의 무대인 코첼라에도 꼭 서보고 싶다"며 포부를 내비쳤다.

끝으로 유스피어는 "데뷔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엠카운트다운' 첫 방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앞으로 무대를 통해 멋진 모습과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테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유스피어의 데뷔 앨범 '스피드 존'에는 타이틀곡 '줌'을 포함해 '텔레파시(Telepathy)'까지 총 2곡이 수록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故 이해찬 유해 한국에 도착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7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운구 행렬을 직접 맞이한다. 민주평통에 따르면 이 전 총리의 유해는 이날 오전 6시 45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될 예정이다.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사진=민주평통] 이 전 총리의 장례는 27~31일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인사가 사망했을 때 관련 단체 등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꾸려 치르는 장례 의식이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이해찬 전 총리의 운구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기다릴 예정이다. 정 대표도 빈소에서 조문객들을 직접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정 대표는 "민주화의 새벽을 열었던 이 시대의 큰 어른을 잃었다"며 "고인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열망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7선 국회의원 출신인 이 전 총리는 교육부 장관과 국무총리, 민주당 대표 등을 지냈다. 지난해 10월에는 장관급인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임명됐다. 이 전 총리는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 운영위원회의 참석차 베트남을 방문했다가 갑작스럽게 건강 상태가 악화됐다.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25일 향년 73세로 세상을 떠났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1-27 04:00
사진
김건희·권성동 28일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통일교와 유착 관계에 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두 사람에게 금품과 정치자금을 건넨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3명에 대한 1심 선고를 28일 진행한다. 이날은 또 '대장동 사업 비리'와 유사한 구조로 지적된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1심 선고도 나온다.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의원 관련 정치자금법 사건 1심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28일 오후 3시 '통일교 1억 수수' 정치자금법 사건 권성동 의원의 1심 선고를 연다.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권 의원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 원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는 '통일교 1억 수수' 정치자금법 사건 권성동 의원의 1심 선고를 연다. 사진은 권성동 의원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특검팀은 "피고인은 중진 국회의원으로서 누구보다 헌법 가치 수호, 국민의 권익 보호에 힘쓸 책무가 있음에도 특정 종교단체와 결탁해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해 헌법 가치를 훼손하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치자금 수수와 더불어 종교단체가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통로를 제공하고 이해관계가 반영될 수 있게 했다"며 "국회의원의 지위를 사적, 종교적 이해관계에 종속시켰다"고 설명했다. 권 의원은 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난 2022년 1월 통일교 측으로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청탁 명목으로 현금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 '도이치 주가조작·공천개입 의혹' 김건희 1심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같은날 2시 10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선고를 연다.  앞서 지난달 3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알선 수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및 알선 수재 범행에 대해 징역 11년, 벌금 20억 원 및 추징 8억 1144만 3596원을 구형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대해선 징역 4년 및 추징 1억 3720만 원을 구형했다. 김 여사는 2010년 10월~2012년 12월 권오수 전 도이치모터스 회장,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등과 공모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가담해 8억 1000만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이 밖에도 2021년 6월~2022년 3월 윤 전 대통령과 공모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2억 7000만 원 상당의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은 혐의, '건진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통일교 쪽이 건넨 고가의 가방과 목걸이 등 8000만 원 상당 금품을 받고 청탁을 들어준 혐의도 받는다. ◆ '건진법사 청탁'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1심 선고 통일교 현안을 청탁할 목적으로 김 여사에게 명품 가방과 목걸이 등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1심 재판도 같은 날 마무리된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10일 청탁금지법 위반, 업무상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윤 전 본부장의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통일교 현안을 청탁할 목적으로 김 여사에게 명품 가방과 목걸이 등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1심 재판도 같은 날 마무리된다. 사진은 윤영호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사진=뉴스핌 DB]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윤 전 본부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윤 씨는 통일교의 세력 확장과 자신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정치 세력과 결탁했다"며 "대의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질렀다"고 특검은 구형 이유를 밝혔다. 윤 전 본부장은 2022년 4~6월 2000만 원 상당의 샤넬 가방 2개와 2022년 6~8월 6000만 원대 영국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천수삼 농축차 등을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1심 선고 '대장동 사업 비리'와 유사한 구조로 지적된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 사건의 1심 선고도 오는 1월 28일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는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주지형 전 개발사업1팀장,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정재창 씨에 대한 부패방지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을 연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에게 징역 2년, 주 전 팀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으며, 남 변호사와 정 회계사에게는 각각 징역 2년과 추징금 약 14억 원을, 정 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과 같은 금액의 추징을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은 금품을 매개로 장기간 유착 관계를 형성해 개발자와 시행자·사업자 선정 심사 기준을 정하는 등 (과정을) 불공정하게 진행했다"며 "유착 관계에 의한 개발 사업은 객관적 증거를 통해 세밀하게 입증됐고, 이를 지나치는 건 형사사법기관의 책임을 방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법농단' 양승태 전 대법원장 항소심 선고 '사법농단' 의혹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항소심 선고도 오는 30일 진행된다. 서울고법 형사14-1부(재판장 박혜선)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양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양 전 대법원장은 상고법원 도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박근혜 정부와의 거래를 위해 재판에 부당하게 개입한 혐의 등 47개 혐의로 2019년 2월 기소됐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양 전 대법원장에게 징역 7년을 구형한 상태다. pmk1459@newspim.com 2026-01-25 06:0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