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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흥선권역 티타임 열고 주민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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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시는 10일 흥선·호원권역 주민대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흥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흥선권역 현장 티타임'을 열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김동근 시장이 6월 10일 '흥선권역 현장 티타임'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6.10 sinnews7@newspim.com

제21대 대통령 선거로 인해 약 4개월 만에 개최된 이번 티타임에서는 지난 2월 건의됐던 ▲가능동 351-1번지 일원 국방부 부지 철조망 철거 및 가림막 정비 ▲통장 역량 강화 교육 매뉴얼 제작 ▲중랑천변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횡단보도 설치 등 3건에 대한 관할 부서의 검토·처리결과를 상세히 보고했다.

이어 흥선권역(권역국장 박성복) 내 시정 현안 사업인 가능동 행복누리공원 내 호호당 2호점 조성, 2025년 녹양평 문화 축제 개최, 가능동 맨발 황톳길 조성에 대해 홍보했다.

김동근 시장이 6월 10일 '흥선권역 현장 티타임'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6.10 sinnews7@newspim.com

5월 말 조성된 가능동 맨발 황톳길은 서부로 옆 유휴 녹지공간을 활용해 만든 힐링 공간으로 200여m의 굽이진 황톳길과 나무 그늘이 잘 어우러져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날 주민들은 ▲가능동 안골계곡 활성화 ▲의정부역 자전거 거치대 및 주차장 설치 등 편의·여가 활동 분야에 대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번 건의사항은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다음 티타임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김동근 시장은 "흥선권역이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이 보인다"며 "앞으로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등 권역 내 자원을 활용한 문화 행사도 지속적으로 열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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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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