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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5년 지역상권활력지원 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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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 금정구는 '2025년 지역상권 활력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역상권 활력지원'은 '인구감소지역 맞춤형 패키지 지원방안'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구감소·관심지역 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민간 상권기획자가 기획한 상권 발전전략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간 최대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2025년 지역상권 활력지원 사업' 1호점 거리 예정지 [사진=부산 금정구] 2025.06.18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가 협업해 사업을 공모했으며, 경쟁률 4.5:1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기초지자체가 신청했고, 필요성과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이번 사업은 현장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민간상권기획자 중심으로 전체 사업이 기획됐다는 점이 큰 차별점이다.

부산대학교 상권을 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1호점 거리', '버추얼 팝업공간'을 조성해 부산 지역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본격적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인근 대학교와도 연계해 청년 창업자 발굴 및 육성에 중점을 뒀고, 외국인 유학생에게도 참여기회를 제공해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상권의 다양성도 높일 계획이다.

금정구는 상권기획 및 창업자 육성에 특화된 어번데일벤처스㈜와 협력해 이 사업에 도전했고, 상권 활성화에는 무엇보다 '사람을 키우는 상권'이 중요하다는 전략에 공감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상권 활성화는 사람을 키우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사업 철학에 공감한다"며 "2026년부터 시작되는 상권활성화사업과 연계해 부산대 상권을 열정과 실력을 갖춘 청년들이라면 누구나 1호점은 부산대에서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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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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