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한샘, 쌤위크서 인기 거실장 최대 24% 할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28일까지 가구 상품 할인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샘은 한샘몰에서 진행하는 '쌤위크'에서 플리츠·아카이브 등 인기 거실장을 최대 24% 할인한다고 22일 밝혔다.

쌤위크는 한샘이 이달의 리빙 트렌드와 고객 혜택을 접목해 진행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7월에는 '집에서 여름나기'를 주제로 다양한 가구 상품을 할인 중이다.

[사진=한샘]

한샘 거실장은 다양한 디자인을 갖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거실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한샘이 오랜 시간 축적한 공간 활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물품을 효율적으로 수납할 수 있어 복잡한 거실을 한결 시원하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인기 상품인 '플리츠' 거실장은 섬세한 곡선의 플리츠 디자인을 와이드한 슬라이딩 도어에 적용해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슬라이딩 도어 하부 레일을 숨겨 먼지 등의 오염물이 축적되지 않도록 처리했고, 몸통 정면 모서리는 45도 각도의 빗각 형태로 마감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여기에 슬림한 다릿발을 더해 거실장이 떠 있는 듯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카이브' 수납장은 디자인과 높이, 색상에 따라 총 36종 중 구매 목적과 취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거실장을 비롯해 와이드 서랍장, 유리 수납장, 멀티 서랍장, 멀티 수납장 등의 아이템을 운영 중이며, 넓이나 색상 등도 다양하다. 더욱 섬세해진 라이프스타일에 대응 가능하도록 세분화된 수납모듈로 뛰어난 수납력을 갖췄으며, 크롬도금 다릿발과 프레임 도어로 '엣지'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한편, 쌤위크에서는 거실장 외 다양한 가구 상품도 할인한다. 썸머 PICK, 타임특가, 공간별 BEST, 핫딜 50% 등의 카테고리를 통해 집안 모든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올여름, 집에서 여름을 이겨내려는 '집콕족'을 위해 쌤위크를 진행 중"이라며 "뛰어난 수납력으로 복잡한 거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거실장 등 다양한 가구 상품을 할인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