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코나아이, NH농협은행과 지역 상생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NH포인트 전환 시 '1+1 더블 포인트' 혜택
오는 8월 말까지 경기, 김포, 인천, 청주 4개 지역 동시 진행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핀테크 전문기업 코나아이는 NH농협은행과 지난 28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NH멤버스 포인트 전환 서비스가 도입된 경기지역화폐, 김포페이, 인천e음, 청주페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역 상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NH포인트 전환 서비스를 통해 농협 포인트를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주요 혜택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NH포인트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할 경우 추첨을 통해 '1+1 포인트 더블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NH농협은행 계좌를 통해 1만원 이상 지역사랑상품권을 충전하는 고객에게는 골드바, 다이슨 에어랩, LG 퓨리케어, BOSS 무선헤드폰, NH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코나아이 NH농협은행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역 상생 프로모션 진행. [사진=코나아이]

특히 이번 서비스로 전환된 지역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내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나아이 관계자는 "사용자도 인식하지 못한 채 적립되고 소멸되는 금융 포인트가 상당한 규모에 이르는 상황에서, 이를 별도의 조건 없이 지역화폐로 전환해 실질적인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한 것이 이번 서비스의 핵심"이라며, "단순한 포인트 전환을 넘어, 자연스럽게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금융포인트와 지역사랑상품권의 연계를 통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용자 혜택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모델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모션의 당첨자는 9월 중순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이벤트 내용은 경기지역화폐, 김포페이, 인천e음, 청주페이 모바일 앱 및 NH농협은행 온라인 사이트와 전국 농협 지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