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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현장 산재 예방대책 회의..."전 인력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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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4일 대전사옥에서 '철도현장 산업재해 예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는 한문희 코레일 사장을 비롯해 안전, 차량, 시설, 전기 등 분야별 본부장과 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으로 진행됐다.

한국철도공사 대전사옥에서 철도현장 산업재해 예방대책 점검회의가 진행됐다. [사진=한국철도공사] 2025.08.04 gyun507@newspim.com

회의에서는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 강화 기조에 따라 철도현장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 정부가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법·제도 개혁, 산업재해 감축 전략 등을 철도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집중 논의했다.

코레일은 선로작업 계획부터 승인·종료까지 전반을 관리하는 '작업관리 시스템', 선제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보건관리 시스템' 등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AI(인공지능) 영상분석을 통해 입환 작업자 위험 상황을 예측·경고해 주는 '위험예측시스템'을 구축해 시범운영 하고 있으며 향후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 모든 작업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전국 철도현장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선제적인 산업재해 예방대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자원과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철도시설물 유지보수 작업, 차량정비, 운행선 인접공사, 계열사 위탁사업 등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16개 의무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도급·위탁·용역 관련 항목 등 미흡한 부분에 대해 보완·개선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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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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