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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한국디자인진흥원과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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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이동형 제품 아이디어 제안 과제

[서울=뉴스핌] 조수빈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8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한 2025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코리아디자인멤버십 플러스(이하 KDM+)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KDM+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실무형 디자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잠재력 있는 예비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실무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글로벌 융복합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8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과 함께한 2025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코리아디자인멤버십 플러스(이하 KDM+)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와의 협력 프로젝트는 2023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2030년 이동형 AI 시나리오'를 주제로, 미래 기술 분석과 사용 환경 예측을 통해 특정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AI 기반 이동형 제품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KDM+ 소속 디자인 전공 대학생 27명이 총 6개 팀으로 참여했으며, 지난 5월부터 약 13주간 한국타이어 현업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디자인 자산을 기반으로 실제 제품 콘셉트를 기획하고 디자인을 구체화하는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지난 8월 8일 오후, 한국타이어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최종 발표와 함께 시상식이 진행됐다. 최종 우승은 주말 농장에 스마트팜,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컨셉으로 제안한 그린티어(Greentier)조가 차지하였으며 AI 기반 시나리오의 신선도 및 서비스 혁신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함과 동시에, 디자인 분야의 유망 인재들과의 교류를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디자인 파트너십을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레드닷(Red Dot)', 'iF', 'IDEA'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우수한 결과를 거두며 명실상부 톱티어(Top Tier) 타이어 기업으로서 혁신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15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는 한국 기업 최초로 최고 영예인 '루미너리(Luminary)'를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bea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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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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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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