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분석과 크레딧 채권투자를 위한 실무능력 배양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9월 18일까지 크레딧 분석 및 채권투자 관련 업무 종사자를 위한 '크레딧 채권투자' 집합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개강일은 10월 16일이다.
해당 과정은 금융투자회사의 크레딧 분석과 투자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용 분석과 크레딧 채권투자를 위한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신용 분석 방법론, 채권투자 사례, 자산유동화(ABS) 투자, 신용 위기 사례 분석 등 크레딧 채권투자 실무에 적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채권 운용 관련 업무 능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총 5일(20시간)이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 교육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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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금투협 / 이형석 기자 |
rkgml925@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