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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엘앤에프, '테슬라 신사업에서도 빛날 존재감' 목표가 110,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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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16일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테슬라 신사업에서도 빛날 존재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1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62.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엘앤에프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엘앤에프(066970)에 대해 '2차전지 업종 Top Pick 관점을 유지한다. 경쟁 업체들 대비 미국발 Risk 영향이 미미한 반면, 긍정적인 투자 포인트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① 테슬라와의 강력한 파트너십 (매출비중 80%)은 테슬라의 신사업 전개 과정에서도 빛을 발할 전망이다. 테슬라의 주가는 지난 2거래일 (9/11~12) 간 +13.4% 상승한 바 있다. 차세대 ESS 공개 등 에너지 사업 확장과 로보택시 서비스 영역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임박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으로 추측되는데, 향후에도 배터리 핵심 Value Chain으로서 엘앤에프의 낙수 효과가 기대된다. ② 미국 ESS용 LFP 수요 급증 관련 최대 수혜주다.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ESS용 LFP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비중국 LFP 공급은 뚜렷한 경쟁 업체가 부재해 엘앤에프의 중장기 수주 계약 체결과 이에 따른 높은 가동률/안정적인 실적이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2025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709억원 (+91% YoY), 영업이익 188억원 (흑자전환, 영업이익률 2.8%)으로 추정되어 2년 만의 흑자전환이 기대된다. 양극재 판매 가격은 상반기 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5%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판매량은 테슬라 모델Y 주니퍼 본격 인도 영향으로 NCMA95 출하량이 확대되면서 전분기 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2023년 1분기 이후 분기 최대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정비 커버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연내 차량 인도가 시작될 예정인 모델Y 롱바디와 모델3 플러스 등 테슬라의 신모델에도 NCMA95 채용이 확정됨에 따라 타 업체와 차별화되는 출하 흐름은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 엘앤에프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10,000원 -> 110,000원(0.0%)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이창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0,000원은 2025년 08월 18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0월 08일 17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4월 10일 최저 목표가인 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110,000원을 제시하였다.


◆ 엘앤에프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96,333원, KB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96,333원 대비 14.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DS투자증권의 120,000원 보다는 -8.3% 낮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엘앤에프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96,3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8,929원 대비 -30.7%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엘앤에프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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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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