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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빈 커피, 2025 코엑스 창업박람회 참가… 토핑 & 건강 콘셉트로 시장 도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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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건강 콘셉트로 차별화된 경쟁력 강조
창업 전문가 자문으로 예비 창업주 관심 집중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토핑 & 건강 콘셉트를 앞세워 국내 카페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스택빈 커피'가 2025년 9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창업박람회에 참가하며 예비 창업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카페 업계 최초로 '토핑&건강'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스택빈 커피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고 브랜드 확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1년 1호점을 시작으로 카페 시장에 진출한 스택빈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102억 7000만 나만의 조합 & 헬시 음료 라인업'을 강점으로 내세워 빠르게 입지를 다져왔다.

스택빈이 새롭게 개발한 건강 콘셉트 음료 [스택빈 제공]

특히 스택빈 커피는 창업 전문가 이홍구 대표의 전문적인 자문을 받아 더욱 탄탄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일상 속에서 가벼운 휴식과 함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선택을 제안하는 스택빈은 단순한 맛을 넘어 소비자의 니즈와 건강을 고려한 메뉴 구성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2025 코엑스 창업박람회 참가는 스택빈의 토핑 & 건강 지향적인 가치를 널리 알리고, 뜻을 함께할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스택빈 커피 관계자는 "포화된 카페 시장 속에서 스택빈은 토핑 & 건강 이라는 독보적인 컨셉으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저희만의 특별한 노하우와 이홍구 대표의 자문을 통해 검증된 성공 가능성을 예비 창업주들과 공유하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택빈 커피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브랜드의 성공적인 운영 시스템과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시할 예정이다. 건강한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며 카페 시장의 미래를 선도할 스택빈 커피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스택빈 제공]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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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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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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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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